한-우크라 회담2026-W40 · 3일 기준
우크라이나와의 포로 관련 비공개 합의는 적절했나?
우크라이나와 포로를 비공개로 합의한 뒤 국내에서 정치적 파장이 일었다. 적절했느냐를 두고 7명 중 4명은 비공개가 필요했다고 봤다. 포로의 인권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송환 시 자국 포로 문제를 걸고 있었다. 문서로 사인했다면 젤렌스키가 뒤통수 치긴 어려웠을 것이다. 우크라이나와 갈등 빚어 얻을 이익도, 비공개 이유도 모르겠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비공개가 필요했다중립 1명느슨한 합의였다 · 2명 비판
“했습니다. 그러니까 뭐 탈북자분들이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도 지금 있고 그 뭐 탈북자분들 그러니까 본인들의 의사라면은 저는 뭐 그거에 대해서는 이제 우리가 확인해 보면서 그걸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네. 그 그런 생각이 들긴 하지만 저는 약간 이제 아쉬웠던 것이 그 이번에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젤렌스키가 완전히 어 쉽게 말하면 나쁜 행동을 해 가지고 우리가 이제 어 뭐 뒤통수를 맞은 것처럼 됐는데 그런”
“실제적으로. 근데 우리가 우크라이나랑 갈등 빚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뭔데 지금 이렇게 하는지들 모르겠고 비공개 합의까지 해 가면서 비공개를 해야 될 이유도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우리나라에 지금”
“저는 그 포로의 인권과 그 생명 문제를 가장 먼저 생각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라고 하는 것이 길어지고 우크라이나 민중들이 또 다치고 있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생각을 갖고요. 지금 우크라이나랑 이런 비공개 합의를 한 부분에 있어서는 좀 느슨한 합의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나거든요. 예. 뭔가 이렇게 문서가 있고 사인을 했으면 이렇게까지 못했을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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