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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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40 · 3일 기준

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

공수처 출범이 일주일도 안 남았는데 수장이 공석이고, 검사 출신 논란이 있는 중수청장 후보자 기용이 급한 과제로 남았다. 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을 두고 6명 중 3명은 임명해야 한다고 봤고, 반대는 갈래로 나뉘지 않았다. 중수청 출범이 임박했는데 차장과 지방청장까지 공석이라 시기가 늦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검사라서 안 된다는 이유는, 직분을 다한 검사도 많은데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중대 범죄 수사를 이끌려면 수사 경험이 많은 검사나 경찰 출신이 적합하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확보하기 위한 작업이다. 다만 시민이나 국민들이 봤을 때는 시기가 조금 늦어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 중수청이 가지고 있는 실제이 사회에서의 무게감을 본다면 흔히 말하는 개문 발차라고 하거든요.”

임명해야: 시기가 늦어지고 있다
  1. “공수처장 아니 공수처장 공석도 그렇고 지금 뭐 경찰청장도 없고이 워낙 대행체제가 지금 많다 보니까 이것도 지금 비워두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데 근데 그 지금 잠깐 좀 며칠 비워두는게 아니라 이게 장기가 되면”

임명해야: 시기가 늦어지고 있다
  1. “일단 뭐 빨리 임명해야죠. 지금 10월 2일 출범인데 음 중수청 차장뿐만 아니라 지방청장들까지도 다 지금 공석이에요. 근데 이게 이제 중수청장 후보를 최소한 인사 청문회는 보내 놓고”

임명해야: 시기가 늦어지고 있다
  1. “뭐 저도 될 거라고 보는데 지금 한 다섯 가지 정도 논리가 있는 거잖아요. 일단 뭐 제일 강경한 사람들 검사라서 안 된다. 검사 출신 안 된다. 그다음에 친윤이면 친윤이어서 안 된다. 그다음에 보안수건 관련해서”

임명해야: 검사 출신 배제는 비논리
  1. “네. 검사라서 안 된다는 이유는 그거는 합리적이지도 않고 비논리적이죠. 아 검사가이 그 권력의 빌붙어 먹은 검사들이 잘못된 거지 정말 그 본연의 직분을 다한 검사들이 많이 있어요. 검사가 다 악마는”

임명해야: 검사 출신 배제는 비논리
  1. “그게 지금 중수청이 앞으로 중대 범죄를 수사하는 어 책임 기관이잖아요. 그러면은 그 수사에 대해서 경험이 많은 사람이 거 그 어 이끌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검사이거나 경찰 출신이 있는데 경찰 출신이”

임명해야: 검사 출신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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