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크라 회담2026-W40 · 3일 기준
젤렌스키의 발표는 배신인가?
젤렌스키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선택을 공개하면서 국내 정치적 파장이 일었다. 배신인지를 두고 9명 중 5명은 맞다고 봤고 4명은 아니라고 봤다. 포로 송환 협상에서 우크라이나가 자기 이익을 위해 먼저 공개했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전쟁 중이라 자국 포로 교환을 위해 불가피한 카드였다는 시각이다. 전쟁이 길어지며 이성보다 감정이 앞선 대응이라는 해석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배신 아님: 우크라 게임플레이 외 1갈래배신: 정치적 이익용 발표 · 5명 비판
“사실 이번 문제는 우리 정부의 문제이기보다는 우크라이나의 어떤 일종의 게플레이이긴 하잖아요. 이제 그런 차원에서 지금 일정부분 우리 정부는 최선을 다하고 있어 보이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걸 이런 외교 이슈는”
“대한 고려가 전혀 없는 거 같아. 얼마 전부터 지금 우크라이나가 한국에다가 무기를 보내 달라고 계속 하고 있어요. 네. 그니까 지금 대공 미사일이 지금 미국도 대공 미사일이 이란 전쟁 때문에”
“우리가 이 지점을 봐야 될 거라고 저는 봐요. 우크라이나는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예. 그렇죠. 한 뭐 4년 넘게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평상시에 있는 나라하고 교전 중이 아닌 나라하고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얘기를 했다고 한다면 저는 그래요. 아, 그분들의 어떤 안전과 생명을 위해서 너무 지나쳤다. 본인의 어떤 정치적인 이익을 위해서 이렇게 먼저 발표한게 아니냐. 이렇게 지적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우크라이나랑 우리가 진실 공방을 벌이는게 국익에 어떤 도움이 되죠. 예. 그 진짜 말도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 러시아에 잡혀 있는 우크라이나”
“그 젤렌스키의 배신은 유죄란 소리죠. 보니까 뭐냐면 어 젤렌스키 그 우크라이나 측에서 뭘 얘기했냐면 포로송환 협상할 때 왜냐면 북한군을 한국에 소환할 경우에 우크라이나 군들도 러시아의 포로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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