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재명 비판2026-W40 · 3일 기준
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
유시민 작가가 검찰 개혁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하면서 논란이 됐다. 적절한지를 두고 10명 중 4명은 사실 왜곡과 악의적 공격이라 봤다. 검찰 개혁 논의의 전제 자체가 사실과 다르고 최신 사실관계도 반영되지 않았다. 선출직 대통령에게 속였다는 표현은 지나친 모욕이고 악담에 가깝다. 검찰 개혁 개념과 무관하게 대통령 공격과 정치적 목적에 치우쳤다는 시각도 있다. 여론조사에서 58%가 건전한 비평이라 답한 점도 근거로 제시됐다. 구체적 정책 대신 뭉뚱그려 비판해 과유불급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0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근데 뭘 국민의 속했다? 그게 그러니까 전이 유시민 작가 좀 팩트를 잘못 파악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잘 이해를 못 하겠도 글쎄요. 그래서 이걸 좀 유시민 작가에 대한 옹호가 됐든 비판이 됐든 뭘 하려면”
“이거 그래서 저도 그러고 나서 그다음날 어떤 방송에서 팩트 체크를 한번 했었는데 이거는 사실상의 전제가 거짓이기 때문에 성립할 수가 없는 얘기다라는 얘기고 그때 얼마나 지겹게 그리고 또 한 가지 얘기하는 거”
부적절하다: 사실 왜곡·악의적 공격
“공약을 지키고 약속을 지킨 것인데 이것에 대해서 뭐 그냥 말꼬리 잡아 갖고 뭐 대통령을 속였다 거의 악담에 가까운 이야기들을 자신의 지지층을 상대로 이야기하다 보니까 또 이 유시민 작가가 진보에서 굉장히 영향력이 크고”
“이게 사실 유시민 작가가 하는 얘기는 검찰 개혁과 아무 상관이 없는 그러니까 이분이 검찰 개혁이 뭔지 모르시는 분이고 일단 그렇기 때문에 서로 간의 개념에 대한 논의를 한다는게 말이 안 되고”
“근데 저는 유자가를 굉장히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많이 아쉽습니다. 지금 특히 검찰개혁 문제에 있어서는 유작가가 국민을 호도하는 얘기를 많이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저 어 보완수사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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