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도발 대응2026-W40 · 3일 기준
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
6군 254단 장병들이 DMZ 새 수색로 개척 중 지뢰 폭발로 간부 3명이 다쳤다. 적절했는지 두고 7명 중 6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불가피하다는 쪽은 1명이었다. 상응 조치는 즉시 해야 의미 있는데 일주일 넘게 늦장 조사만 했다. 2015년 당시 제대로 조치했더라면 심화되지 않았을 것이란 지적이다. 북한을 주적으로 못 하는 장관이라 미온적 대처가 예견됐다는 것이다. 다만 북한 책임은 맞지만 대응 수위와 방법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불가피: 대응 수위·방법 한계부적절: 늦장 대응·국정조사 · 6명 비판
“네. 물론 그런 점에서 유실이든 매설이든지 따지지 않고 기본적으로 북한의 책임 있는 것은 맞지요. 그런데 대응의 수위나 방법은 달라질 수밖에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예. 고의적으로 우리 장병을 상해하기”
“상응하는 조치 대응도 저는 어 실제 그것을 뭐 준비해 두고 매뉴얼을 가지고 얘기한 것이 아니고 즉흥적으로 여론 단경으로 말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면 2015년에 상황 대응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게 뭐냐면”
“상응 조치는 즉시 해야 의미가 있는 거죠. 지금 일주일 지나서 뭘 하겠다는 겁니까? 지금 국방부에서 나오는 합참에서 나오는 워딩들이요.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 상응되는 조치를 하겠다. 근데 그마저도 아직”
“북한을 주적이라고도 말하지 못하는 국방부 장관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뭐 미온적으로 대처할 거라고 많은 국민들이 상상을 이미 예견을 하고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이 많은 국민들이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오늘이든 내일이든 모레든 이제 너무 늦어 버렸습니다. 지금도 늦었습니다.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에 대해서 국민들과 함께 책임을 묻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이 구체적인 유엔사에 유엔사는 판단한 겁니다.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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