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
ISSUEMAKER
DMZ 도발 대응2026-W40 · 3일 기준

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

6군 254단 장병들이 DMZ 새 수색로 개척 중 지뢰 폭발로 간부 3명이 다쳤다. 적절했는지 두고 7명 중 6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불가피하다는 쪽은 1명이었다. 상응 조치는 즉시 해야 의미 있는데 일주일 넘게 늦장 조사만 했다. 2015년 당시 제대로 조치했더라면 심화되지 않았을 것이란 지적이다. 북한을 주적으로 못 하는 장관이라 미온적 대처가 예견됐다는 것이다. 다만 북한 책임은 맞지만 대응 수위와 방법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1명 · 불가피: 대응 수위·방법 한계부적절: 늦장 대응·국정조사 · 6명 비판
  1. “네. 물론 그런 점에서 유실이든 매설이든지 따지지 않고 기본적으로 북한의 책임 있는 것은 맞지요. 그런데 대응의 수위나 방법은 달라질 수밖에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예. 고의적으로 우리 장병을 상해하기”

불가피: 대응 수위·방법 한계
  1. “상응하는 조치 대응도 저는 어 실제 그것을 뭐 준비해 두고 매뉴얼을 가지고 얘기한 것이 아니고 즉흥적으로 여론 단경으로 말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면 2015년에 상황 대응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게 뭐냐면”

부적절: 늦장 대응·국정조사
  1. “상응 조치는 즉시 해야 의미가 있는 거죠. 지금 일주일 지나서 뭘 하겠다는 겁니까? 지금 국방부에서 나오는 합참에서 나오는 워딩들이요.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 상응되는 조치를 하겠다. 근데 그마저도 아직”

부적절: 늦장 대응·국정조사
  1. “북한을 주적이라고도 말하지 못하는 국방부 장관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뭐 미온적으로 대처할 거라고 많은 국민들이 상상을 이미 예견을 하고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이 많은 국민들이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부적절: 늦장 대응·국정조사
  1. “오늘이든 내일이든 모레든 이제 너무 늦어 버렸습니다. 지금도 늦었습니다.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에 대해서 국민들과 함께 책임을 묻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이 구체적인 유엔사에 유엔사는 판단한 겁니다. 신속한”

부적절: 늦장 대응·국정조사
  1. “전선에 걸쳐서 그러면 윤석열 정권 때 초기에 딱 잘못했을 때 확실히 짚고 넘어갔어야 되는데 그때 경고사격만 하고 말았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심화됐던 거죠. 그때 제대로 조치를 했었다면은 지금과 같은”

부적절: 늦장 대응·국정조사
  1. “우리 정부에도 좀 화가 났습니다. 약간 21일 날 사건이 발생하고 약 일주일 동안 사실상 늦장 조사를 했던 거 아닌가? 반드시 국회 차원에서라도 따져 물어야 될 것 같고요. 2015년도 북한”

부적절: 늦장 대응·국정조사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