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DMZ 조사 거부2026-W40 · 3일 기준
이번 지뢰 사고의 책임은 북한 도발인가, 정부 대응 실패인가?
지뢰 사고 현장에서는 병사들이 무릎을 꿇고 호미로 땅을 파며 추가 지뢰를 탐색했다. 책임을 두고 9명 중 4명은 북한 도발, 2명은 2023년 대응 실패, 2명은 군 재투입을 짚었다. 북한이 한 것으로 먼저 규정하고 조사해야 하며, 소총 사거리와 치명상이 이를 뒷받침한다. 2023년 적대적 두 국가 선언 때 경고사격만 하고 넘어간 것이 불씨를 키웠다. 신속 조사를 명목으로 군을 다시 투입하는 것은 임성근 사단장 같은 태도라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8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김병주 의원한테 말하고 싶어요. 아니 군인 정신이 도대체 뭡니까? 지금 이번에 보니까 그 부상당한 세 명 중에 한 명 경상당한 부사관이 자기가 직접 안내해서 이틀 연속 그 수색 현장에”
“근데 북한 소행 뭐 북한 의심된다는 말 한 마디 없었거든요. 이거는요 결국에 뭐냐면 옛날에 서해 공무원 그때 그 북한한테 총살를 당해서 소각까지 당했죠. 근데 그걸 은폐하려고 했죠. 처음에 안 밝혔죠.”
“예. 저는 이 정부의 태도가 결국은 그런 불씨를 가져온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보는데 사실 북한이 한 거라고 봐야죠. 전 조사하기 전에 이미 그렇게 규정하고 들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어 왜냐하면 우린 적대”
북한 소행·도발이 원인
“윤석열 정권 때 초기에 딱 잘못했을 때 확실히 짚고 넘어갔어야 되는데 그때 경고사격만 하고 말았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심화됐던 거죠. 그때 제대로 조치를 했었다면은 지금과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보고”
“너무 다르지 않냐 그때랑 비교를 굉장히 많이 하시면서 늑장 대응이다. 그리고 이제 한 또 한 가지 이제 공보를 할 때 그니까 이 정도 사안이면 그니까 어쨌든 뭐 사람이 죽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실제적으로 물리적인”
신속 조사 명목 군 재투입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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