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확성기2026-W40 · 3일 기준
대북 확성기 재개가 북한 대응 수단으로 유효한가?
대북 확성기 재개가 북한 대응 수단으로 유효한지를 두고 패널 7명이 갈렸다. 유효성에 의문을 제기한 쪽이 3명으로 가장 많았다. 상대가 접경 지역 주민이라 확성기의 실효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 2015년 재개 직후 북한이 유관 변명을 했던 전례를 근거로 든다. 확성기가 긴장을 자극할 뿐 실제 대응은 못 한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가장 유효한 방법이다중립 3명위협만 키운다 외 1갈래 · 2명 비판
“우리 대표께서도 말씀하셨고 대북 확성기를 2015년도에 바로 했죠. 그러한 것들도 굉장히 유효한 수단이고 예. 그리고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그렇게 조치를 취하니까 바로 북한에서 유감 표명을 했었죠.”
“위협을 하는 것밖에 안 된다. 그 뭐예요? 저 아니 그렇게 안보안보 외쳤던 사람이 용산 대통령실에 무인기가 내 정수리 위에 있었는데도 그것도 제대로 팍 못 하고 그땐 대응했어요. 그때 그때”
“대응할 분명히 아닌 거 같고요. 거기에 맞춰가지고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 될지 물론 이제 적한 대응을 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만은 만약에 대북 확성기라고 하는게 효과적이냐라는 문제도 분명히 있는 것이고요. 오히려”
“지금 현재로서는 가장 유효한 방법이 대북 확성기 재개예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때랑 지금은 물론 이제 북한의 입장이 그 사이에 좀 바뀌긴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북한은 지금”
“근데 뭐 저 저희도 지금 사실 정부에서도 참 번혹스러울 거예요. 예를 들면 그 북한에서 제일 조금 위협적으로 느끼는 대북 각성기를 다시 제기하느냐라는 것들은 또 우리도 그만큼 피해를 감내하고 해야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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