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국군의날 발언2026-W40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날 연설과 대북 대응을 두고 패널 6명이 평가를 내놨다. 적절하다는 쪽과 아쉽다는 쪽이 갈려, 6명 중 2명은 국가 책임 강조를 적절하다고 봤다. 북한 지뢰 사고라면 대통령이 북한 연계 가능성을 짚었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부상 장병과 유가족에게 국가가 책임지고 예우하겠다는 메시지 자체는 맞다. 다만 확성기 설치 같은 감정적 분노 기반 대응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국가 책임·예우 강조는 적절북한 직접 언급 없어 아쉽다 외 2갈래 · 4명 비판
“유가족들한테 전화하거나 그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당신 아들이 이런 상태고 이거는 국가에서 다 책임질 거다. 딱 하는 순간 뭔가 국가의 어떤 책임 이런 것들이 탁 느껴지잖아요.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이런 뭐 이렇게”
“생각합니다. MDL 이남에서 발생한 북한 지뢰 폭발로 인한 사고 이렇게 얘기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북한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 대통령이 아무 말 안 하고 있어요. 물론 국방부가 최종 결론을”
“어, 평가 당연히 해야죠. 그리고 제가 알기로 이분 가족들이 굉장히 힘들게 사시다가 가족들도 이렇게 거의 다 돌아가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국가가 이분은 이제 국가 유공자로서 제대로 예우를 해야”
“어 최근 DMZ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을 언급을 했습니다. 네네. 불의의 사고로 부상한 장병들을 생각을 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라면서 쾌유를 기원했는데요. 다만 북한을 직접 언급하거나 혹은 지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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