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5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6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7조현 외교부 장관의 답변 태도와 내용은 적절했나?8대법원 격려금·업무추진비 지출은 문제인가?9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10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89건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5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6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7조현 외교부 장관의 답변 태도와 내용은 적절했나?8대법원 격려금·업무추진비 지출은 문제인가?9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10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89건
ISSUEMAKER
육영수 피격 영화2026-W41 · 3일 기준

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

영화 '암살자들'이 박정희·중정의 개입을 그리면서 논란이 됐다. 패널 7명 중 4명은 범죄적 왜곡·날조라고 봤다. 유족이 살아 있는데 미확인 음모론을 영화로 만들었다. 검찰이 결론 낸 팩트를 상상력으로 뒤집었다는 것이다. 표현의 자유도 넘으면 안 되는 선을 넘었다고 본다. 박정희나 유족을 비방한 내용이 하나도 없다. 여섯 발의 총성 등 의문을 다시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2명 · 창작의 자유다 외 1갈래범죄적 왜곡·날조다 · 4명 비판
  1. “생각해요. 음 음. 그리고 거기서 박정희 육영수 또 혹 혹은 그 유족을 비하하거나 비방하는 내용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아, 이렇게”

창작의 자유다
  1. “그건 잘못이죠. 뭐 저도 개인적으로는 그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 자체를 갖다가 뭐 타깃으로 또 공격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거는 저는 대단히 적절치 않다고 봐요. 그렇지만은 이 암살자들 영화 같은 경우는 이게 뭐”

범죄적 왜곡·날조다
  1. “한번 오히려 그렇다라면 그 모든 사람들이 한번 관람하고 그것들 평가해 볼 필요는 생각이 들고 더 나아가서 이제라도 늦지 않았지만 의문의 문세강이 쏜 네 발의 총탄 이외에 들렸던 여섯 발의 총성에 대해서 과거”

근거 있는 음모론 제기다
  1. “그러니까 현시점에서 역사적인 판단이 객관적으로 끝나서 교과서에 실려 있는 문제에 대해서 음모론을 다시 얘기를 하는 거는 조금 조심해야 된다. 그니까 그거를 재해석하거나 이렇게 하려면 그건”

범죄적 왜곡·날조다
  1. “이미 결정이 된 건데 영화적 상상이라는 걸 통해서 표현의 자유라는 어떤 어 그런 말을 앞세우면서 진영의 뒤로 숨어 버린 겁니다. 심지어”

범죄적 왜곡·날조다
  1. “영화적 상상력 참 좋은 표현입니다만 영화적 상상력도 상상력도 넘으면 안 되는 선이 있어요. 근데 저는 이 영화는 그 선을 넘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거는 단순히 음모론 수준을 넘어서서 제 생각에는 저는 돈”

범죄적 왜곡·날조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