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피격 영화2026-W41 · 3일 기준
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
영화 '암살자들'이 박정희·중정의 개입을 그리면서 논란이 됐다. 패널 7명 중 4명은 범죄적 왜곡·날조라고 봤다. 유족이 살아 있는데 미확인 음모론을 영화로 만들었다. 검찰이 결론 낸 팩트를 상상력으로 뒤집었다는 것이다. 표현의 자유도 넘으면 안 되는 선을 넘었다고 본다. 박정희나 유족을 비방한 내용이 하나도 없다. 여섯 발의 총성 등 의문을 다시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창작의 자유다 외 1갈래범죄적 왜곡·날조다 · 4명 비판
“그건 잘못이죠. 뭐 저도 개인적으로는 그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 자체를 갖다가 뭐 타깃으로 또 공격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거는 저는 대단히 적절치 않다고 봐요. 그렇지만은 이 암살자들 영화 같은 경우는 이게 뭐”
“한번 오히려 그렇다라면 그 모든 사람들이 한번 관람하고 그것들 평가해 볼 필요는 생각이 들고 더 나아가서 이제라도 늦지 않았지만 의문의 문세강이 쏜 네 발의 총탄 이외에 들렸던 여섯 발의 총성에 대해서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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