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예. 이 이 부분과 관련해서 검찰개혁의 흐름을 다시 한번 이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 설명대로 하면 한동훈 의원은 검찰 개혁이라는 것에 A부터 Z까지가이 노무현 전 대통령 문제다 이렇게 봤다는 어떤”
“민주당 성역 아니냐 이제 그 부분을 자기가 좀 이제 건들겠다는 부분인데 저는 약간 시선 돌리기인 거 같아요. 검찰청이 폐지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비판 여론이 좀 있고 검찰청 보완수사권도 없고 지금 중수청 뭐”
“그러니까 민주당의 개혁이 지금 잘못됐기 때문에 한동훈 의원이 그걸 증명하기 위해서 지금 노무현 전 대통령 얘기를 꺼냈다는 거잖아요. 그럼 제 물어볼게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을 얘기하지 않으면 절대로”
“그 제가 도발이라고 했던 이유가 어 굉장히 어그로를 끌기 위한 면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부관 참시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부관 참시거든요. 어, 지금 현재 검찰 개혁에 대해서 이것이 성공할까 이런”
“일단은 한동훈 의원이 또다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끌어들인 그 맥락이 역시나 검찰 개혁을 비난하기 위함이잖아요. 그니까 사실 검찰 개혁이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급속도로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윤석열 씨의”
“노무현 신화를 건들게 된 거죠. 그렇게 멋있게 포장하지 마세요. 한동훈 의원이 그렇게 하는 그 멋있게 한 게 아니고 제가 봤을 때는 정말 이제는 김승원이라고 하는 먹잇감이 사라지고 나니까 이 상황에서 내가 또 어떤”
“저는 요거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살 좀 보태자면 한동훈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 사건 때문에 검찰 개혁했다라고 연결짓고 검찰 못했으니까 이제 부활되면 본인이 이득을 보겠다. 요런 계산 같아요. 근데 문제는 그 가운데”
“팩트의 근거가 뭔지 말해라. 그리고 그게 어떻든 내가 책임지겠다. 그게 사실이라면 모두 책임질 테니까 그것에 대한 근거를 이야기해 보라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물론 이제 저는 이걸로 이”
“드리. 근데 이거는 저도 한 말씀드려야 될 것 같은데 이건 한동훈 의원이 정말 그 뭐랄까 소임배 정치하는 거 같아요. 본인 존재감 드러나기 위해서 그냥 당장 뭐 드러나기 위해서 하는 전략 같은데요.”
“근데 저는 곽상언 의원이 기름을 부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 왜 부부 싸움하면 남편이 그 엄마한테 직접 말하기 싫어서 얘야 아빠가 배고프다고 전해 줘라 그러면 이제 엄마가 밥이 아직 안 됐다고 말해”
“이런 것들 아니면 제도적으로 보안수사권이 없어서 생길 국민의 피해가 이렇다. 저는 이런 정도 수준에서 싸워 줘야 되는데 지금은 뭔가 본질이 노면전 대통령의 비극을 활용해서 결국에는 본인의 정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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