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면제 논란2026-W41 · 3일 기준
병역 특례 제도를 폐지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
국방부가 예술·체육 요원 보충역 제도를 궁극적으로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폐지보다 단계적 개편이 낫다는 쪽이 6명 중 5명으로 우세하다. 마일리지나 누적 포인트제로 대회별 성과를 반영하자는 절충안이 나온다. 한 번에 없애면 형평성 문제가 생기니 목표를 정해 단계별로 줄여야 한다. 한 명은 바둑 같은 종목까지 고려해 대체복무 자체를 넓히자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대체복무는 오히려 확대해야단계적 축소·마일리지제로 개편 · 5명 비판
대체복무는 오히려 확대해야
“이제는 뭐 병력 자원의 문제를 봐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그 그동안 대안 논의를 안 한 것도 아니고 예를 들면은 말씀하셨듯이 마일리지로 하죠. 근데 마일리지 하자고 그랬더니 어 예를 들면은 어떤 스포츠는 1등”
“어 저는 좀 어느 정도의 절충점은 좀 필요한 거 같아요. 특히 그 아까 목경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어떤이 마일리지 제도 같은 거예요. 뭐 여러 가지 뭐 꼭 한 대회에서 금메달 또는 다른 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는데”
“아 그렇죠. 모든 제도가 뭐 당장내를 한다는 거는 문제가 많잖아요. 목표를 언제까지 하고 단계별로 축소해 가는 방안으로 가는 것이 무리가 없는 거고요. 왜 폐지를 해야 되냐 하면은 이것이”
단계적 축소·마일리지제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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