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지뢰 발언2026-W42 · 3일 기준
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지뢰 도발을 공격으로 단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이 됐다. 패널 7명 중 5명이 부적절하다고 봤고, 이유는 셋으로 갈렸다. 북한이 이 발언을 자백으로 역이용해 자작극 주장의 근거로 삼고 있다. 모호해진 군사분계선 얘기를 국회에서 굳이 꺼낼 필요가 있었냐는 것이다. 사실관계에 기반한 군의 최종 발표를 부인하는 듯한 언급이라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적절, 부처별 역할 차이부적절, 북한에 빌미 제공 외 3갈래 · 6명 비판
“그런데 여러 층가 있는 거 같아. 이제 국방부가 있고 외교부가 있고 또 이제 통일부가 있는데 이제 통일부 장관의 정체성이라는게 일단 부인할 수 없게 자리잡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통일을 지향하니까 이제”
“그래서 우리 군사회담 해서 군사분계선을 확정짓읍시다 이렇게 갔어야 되는 건데 이거 단당 당장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니까 이거는 야당이 비판해도 어 빌미를 준 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세히 들으시면 아시겠지만 정동영 장관이를 했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자백했다 고백했다는 뜻이잖아요. 그 말이니까 북한은 한국정부 주요 정부 관계자 자 장관이 고백했다. 이거 자작극이다라는 주장의 근거를”
“예 정동영 통일부 장관입니다. 본인의 부적절하고 지각 없는 언급이 북한에 의해서 역이용당하고 있는 그 상황 때문에 제가 금주의 진인물로 꼽는 건데요. 자, 이번 주 월요일에 우리 군이 그 북한군이 고일로 군사분계선을”
“어쨌든 대화권을 놓지 않고 이게 이제 계속 나왔던 얘기지만은 이 군사분계선 자체가 지금 모호해졌기 때문에 북한이 여기 지뢰를 심는 과정에서 더 이상 우리 쪽으로 넘어오지 마라고 월경해 가지고 지금”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