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늑장 조사
국방부의 공보 미스로 일이 커졌다고 지적 국방부의 공보 실패로 일이 꼬였다고 지적 국방부 미숙한 대응이 오해 키웠다고 지적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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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예, 우리는 솔직하게 지금 평론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자꾸 논리적 뭐 이렇게 당위에 입각한 걸 만들려고 하잖아요. 근데 정부가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는 게”
2026.09.30뉴스토마토
“지금 저랑 이제 한국수 다 얘기하지만 약간 공보미스 현대 정치에서 미디어가 다양화되면서 커뮤니케이션이 거의 8월입니다. 그니까이 커뮤니케이션 어떻게 하느냐가 8알인데 여기에 이제”
2026.09.30뉴스토마토
“에너시의 소집 요건은 따로 정해져 있진 않아요. 그니까 소집할 수도 있었고 안 할 수도 뭐 이런 요건인데”
2026.09.30뉴스토마토
“말로 일관하면서 사실 이제 1회 여기까지 왔고 지금 뭐 야당과 한동훈의 의원이 얘기하는 국가 그 NSC를 왜 소집하지 않았냐?”
2026.09.30뉴스토마토
“사실과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정한 것처럼 그다음에 즉각적으로 현장에 침투되지 않았냐라는 국방부가 저도 국방부가 한 2, 3일간의 공보미스 때문에 일이 엄청 커졌다라고 보는데 지금 거기가 MDL 기준으로”
2026.09.30뉴스토마토
“저도 이제 기자 입장에서도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뭐냐면 지금 상황을 이해하는 방식에 대한 가스라이팅이 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조사가 즉각 이루어지지 않았다라는 거는”
2026.09.30뉴스토마토
“지연된 부분이 있죠. 근데 설명이 지연된 걸 조사가 지원됐다. 지연됐다고 갈아끼우는 건 이거는 논리적 야바이라는 지적을”
2026.09.30뉴스토마토
“일단은 제가 판단하기로는 조사가 지연된 건 아니고요. 음. 굳이 지연된게 있다면 설명이죠. 이제 이거를 불분할해서 설명을 드리면 이런 건데 9월 21일에 지뢰 폭발 사고가”
2026.09.30뉴스토마토
“그 부분에 대한 건 이제 오늘 이제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이제 질의가 서로 오갈 것 같은데 저는 이제 민주당 국방위 관계자들 취재하면서 이제 들은 얘기는 그니까 2015년과 단순 비교는 어렵다. 2015년 때와 지금”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
“근데 요거는 앞서도 어제도 좀 말씀드렸는데 이 여기를 지금 합참 설명도 그런 건데 여기가 지금 지뢰가 매설이 돼 있는 지역으로 음 음, 된 거기 때문에 들어가려면은 그냥”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
“지금 뭐 거기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형식논리적으로 그런 거죠. 그러니깐 처음부터 이게 북한의 소행이라면 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뭐에 그러한 이제 입장이 나왔으면은 뭐 이러지 않았지”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
“예. 상상력 상상력도 과하면 그걸 이제 음모론이라 하는 거예요. 상상은 할 수 있어요. 근데 대통령의 유엔 가서 기존에 있었던 남북 관계에 대한 선언적 의미를 하는 거와 지금 이 지뢰”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
“이제 늦장 조사 그다음에 눈치를 봤다. 이거는 사실상 정치적인 수사 같아요. 예. 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쪽은 군당국일 것이고 사실 보면은”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