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의원들의 대북 강경 질의를 반국적·무책임한 행태로 비판
강신철 지뢰 발언 · 발언 4
이 이슈에서 백운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실효적이지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나 다를까 김여정은 잡아떼면서 남쪽에 자작극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데요. 북한도 참 안 바뀌죠. 어. 진성준 국방위원장”
2026.09.30백운기의 정어리TV“이재명 대통령도 강조했듯이 안보에는 여야가 있을 수가 없죠. 안보가 무너지면 여야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런데 자꾸 이런 상황에서 그냥 우리 정부와 군을 공격하는데 급급한 그런 모습을 보이면 그거는”
2026.09.30백운기의 정어리TV“또 하나는 지금 이제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가 맞다. 이렇게 우리 당국이 확인을 해 줬는데 그러면 언제 심었을까를 봐야 합니다. 김병주 의원 오늘 2부에 나오니까 제가 좀 많이 물어보려고 하는데 김병주 의원도 그”
2026.09.30백운기의 정어리TV“자, 어, 두 가지를 봐야 됩니다. 어, 천하람 의원이 질리하는데 그 부분까지는 제가 이제 보여 드리지 않았는데 천하람 의원의 질의를 어제 가만히 들어 보니까 뭔가 이제 이런 목적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거”
2026.09.30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