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56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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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지뢰 발언

책임 공방안보 대응정전협정 위반진영 대립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북한 지뢰 관련 발언과 그에 대한 국방부의 대응을 두고, 후보자의 발언이 북한에 면죄부를 주는 것인지, 아니면 지뢰 매설의 의도성과 정전협정 위반을 짚으려는 것인지를 놓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이 후보자가 북한 대변인 역할을 한다고 비판하고, 박원석이 안보 문제에서 보수 정권의 강경 발언이 실질과 다르다며 메시지 관리 실패를 지적했으며, 신인규도 국방부의 공보 대응이 미숙하다고 비판하는 등 후보자의 발언과 국방부 대응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한동훈이 북한 지뢰가 유실이 아닌 의도적 매설이라며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고의성 단정에는 근거가 필요하다고 신중론을 폈으며, 장성철은 이재명 정권을 향해 안보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대통령이 명확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출연자는 후보자의 지뢰 매설 시점 추정 답변을 정리해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진영 간에는 후보자 발언의 성격과 책임 소재를 두고 입장이 갈리는 가운데, 북한 지뢰가 의도적으로 매설된 것이라는 점과 우리 군의 대응 문제를 짚어야 한다는 데에는 일부 공통된 문제의식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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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83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종대답변 인용

    “우리가 다 했기 때문에 저기 뭔가 지형이 조금 변한 거 같다. 이거는 언젠가 북한이 저기에 뭔가 와서 지뢰 매설했거나 활동을 했으니까 저 수풀이”

    2026.10.01뉴스토마토
  1. 김종대답변 인용

    “번을 되새겨 보면이 지뢰는 매설된 지 1년이 넘은 지뢰입니다. 그러니까 최소한의 어떤 그 북한 관측 활동을”

    2026.10.01뉴스토마토
  1. 류효상답변 인용

    “그동안 안보팔이하면서 이재명 정부 탐만하던 국민의힘이 여전히이 적반하장으로 개거품을 물고 있지만 남북 관계를 파탄내고 군사적 충돌을 야기한 것은 윤석열 정권이라는 것에 대해 반성부터 좀 하시기 바랍니다.”

  1. 장성철답변 인용

    “네. 북한이 좀 아쉬워야 입장도 표명을 하고 또 대화 테이블로 나올 텐데 아쉬운게 없어요. 트럼프는 얘기했잖아요. 내 임기 중에는 음”

  1. 채윤경답변 인용

    “아리 김여정 발표 이후에 또 우리 합참에서도 입장 발표를 했거든요. 북한 지뢰 사고에 대해서 강력하게 사과를 촉구한다라는 입장을 발표했고요.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 있다라고 다시 이야기했습니다.”

  1. 이석현답변 인용

    “근데 할게 별로 없기 때문에 확성기는 해야 됩니다. 이것도 못 하면 아니 지금 우리 장병 발목이 날아갔는데 확성기도 못 하는게 주권국가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확성기는 북한 쪽을”

  1. 김현정답변 인용

    “음.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안보적인 측면에서 단호하게 대처하되 또 하나는 또 그렇다라서 대화를 단절해서는 또 안 되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도 같이 두 가지의 날개를 다 열어 놓고”

  1. 김현정답변 인용

    “아니, 그래도 일단은 뭐 이제 다양한 방식이 있다고 하니까 그건 이제 어떤 조치를 할지는 이제 보면 되는데 적어도 군사선 있죠. 국경선 요세화에 대한 북한의 의도는 저희가 이제 막을 수 있는 명분은 충분히 생겼죠.”

  1. 장성철답변 인용

    “그니까 이재명 대통령이나 이재명 정권의 잘못이 아니라 지금 북한이 어떠한 대화 상대자로서 지금 우리를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뭐 할 수 있는게 없다. 그걸 현실적으로 좀 받아들여야 된다. 그런”

  1. 채윤경답변 인용

    “그죠. 그 어제 강장관이 이야기한 것 하나만 전달을 하겠습니다. 그 어떤 책임을 물를 수 있느냐 상응하는 조치 뭐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단계적으로 시행을 해 나가겠다. 근데이 자세한 것은 군사 작전이기”

  1. 이석현답변 인용

    “결국 뭐 이제 어제 장관께서 얘기한 것도 국제공조와 이제 확성기, 대국 확성기 두 가지가 어 대표적이었던 거 같고 이게 확성기라는게 이재명 정부 들어오면서 이게 없앴던 거긴 한데 그래 다시”

  1. 김현정답변 인용

    “일단 일단은 그 25년 9월 이후에 북한에서 이제 그 뭐 23년 말부터 해서 적대적 두국과론 주장하면서 24년 4월부터 이 그 국경지를 요세화하면서 그 지뢰를 매설하기 시작했다는 거잖아요.”

  1. 장성철답변 인용

    “정권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무화 이게 있는게 누굽니까? 이재명 정권입니다. 그래서 자꾸 뭐 윤석열 정권 때 심었을 수도 있어. 이런 식으로”

  1. 백운기답변 인용

    “이재명 대통령도 강조했듯이 안보에는 여야가 있을 수가 없죠. 안보가 무너지면 여야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런데 자꾸 이런 상황에서 그냥 우리 정부와 군을 공격하는데 급급한 그런 모습을 보이면 그거는”

  1. 백운기답변 인용

    “실효적이지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나 다를까 김여정은 잡아떼면서 남쪽에 자작극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데요. 북한도 참 안 바뀌죠. 어. 진성준 국방위원장”

  1. 백운기답변 인용

    “또 하나는 지금 이제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가 맞다. 이렇게 우리 당국이 확인을 해 줬는데 그러면 언제 심었을까를 봐야 합니다. 김병주 의원 오늘 2부에 나오니까 제가 좀 많이 물어보려고 하는데 김병주 의원도 그”

  1. 백운기답변 인용

    “자, 어, 두 가지를 봐야 됩니다. 어, 천하람 의원이 질리하는데 그 부분까지는 제가 이제 보여 드리지 않았는데 천하람 의원의 질의를 어제 가만히 들어 보니까 뭔가 이제 이런 목적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거”

  1. 천하람답변 인용

    “MDL 남쪽에 흑한군이 이걸 지뢰가 유실된 것도 아니고 고의로 이걸 심은 거라고 하면 그 자체로 고의성이 있는 것 아닙니까? 네. 그 정전 협정 위반입니다.”

  1. 김태규답변 인용

    “표현했었죠. 그럼 표현했죠. 그렇죠. 지형 변경 그러고 미상 폭발 사고 이런 거 있잖습. 네. 예. 우리 앞에도 있었죠. 옛날에도 불상의 발사체.”

  1. 김태규답변 인용

    “뭐적대적인 국가 걔네들이 그걸 싫어한다면은 싫어하는 것들이 오히려 유효타가 안”

  1. “네. 그렇습니다. 뭐 지금까지는 취재 결과에 따르면 일단 매설 북한군이 매설했다는 점은 좀 기정사실화 된 상황이에요. 근데 이게 일부러 좀 공격하려는 의도였느냐 요거는 좀 다들 좀 의문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2026.09.30YTN 라디오
  1. “역할을 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합니다. 지금만 그런 것이 아니라요. 장관 취임하자마자 가장 먼저 어, 이 사건에 대한 질문부터 기자들에게 받았거든요. 그 당시에도 북한의 소행이라고 하는 이야기들이”

  1. “보여집니다. 다만 강신철 장관은 또 어제 굳이 어 목지뢰가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또 북한의 소행이 아니어야만 하는 것처럼 또 분위기를 몰아가는 측면들이”

  1. “무엇보다도 뭐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그 지뢰폭발 사고 나서 다음날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완라 보완노라 이견노라 얘기를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완라 문게 아 어 뭉노라 아 저는 완라 못 봤노라 뭉이”

    2026.09.29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