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의 국감 증인 채택 개입에 부정적
영화 암살자들 논란 · 발언 7
이 이슈에서 김종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글쎄요. 그 저는 근데 비판은 그냥 비판의 영역에서 서로 공방이 오가는게 맞고 이거를 정치권에서 직접 개입하는 것이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자 불러다가 막 닦달을 한다 그래서 그 무슨 뭐 무슨 얘기가”
2026.09.29MBC 라디오 시사“제가 영국에 살았던 어떤 분이 쓴 글을 봤거든요. 영국에서 다이에나비가 죽었잖아요. 다이에나비에 대해서도 비슷한 영화가 있었대요. 남편이 죽인 거다. 그러니까 찰스가 그다음에 이렇게 해서 죽인 거다라는 영화가”
2026.09.29장르만 여의도“이게 52년 전에 있었던 일이에요. 저는 그때 초등학생이었던 그러니까 그때 그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고 그래서 그때 기억이 나요. 그리고 그때 그 장례식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왔었고 우리 어머니도”
2026.09.29장르만 여의도“네. 네. 이거는 만약에 그 상업적인 측면이 고려 안 됐다라고 얘기하면 저는 완전히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전환계 씨나 고성국 씨가 부정 선거 주장에서 어그로 끌면서 코인 팔이하는거나 아니면 김어준 씨가”
2026.09.29장르만 여의도“글쎄요. 그 저는 근데 비판은 그냥 비판의 영역에서 서로 공방이 오가는게 맞고 이거를 정치권에서 직접 개입하는 것이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자 불러다가 막 닦달을 한다 그래서 그 무슨 뭐 무슨 얘기가”
2026.09.29MBC 라디오 시사“이게 이 영화가 정치적으로 이렇게 논란이 될 걸 모르고 만들었다는 건 전 거짓말이라고 봐요. 그 제작하는 사람들이 제작비 나와야 되고 그걸 계산 안 했을 것 같습니까? 그리고 더 자극적인 것들을 만들어서 이걸”
2026.09.29MBC 라디오 시사“역설적으로 그럼 이렇게 물어볼게요. 그럼 진짜로 이게 지금 1974년에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52년 전이고 지금 만으로 52세 된 사람들이 태어나기 전에 일이에요. 그리고 그때 이걸 기억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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