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논란
지금 논의는 국민의힘의 영화 「암살자들」 비판과 허진호 감독 국정감사 증인 채택 추진을 두고 역사 왜곡 논란과 표현의 자유 한계를 둘러싼 공방이다. 보수 진영에서는 김종혁이 실존 인물을 다룬 영화가 정치적 위기를 왜곡한다고 비판하고, 신주호가 폐륜적 작태라며 제작진 사과를 요구했으며, 김종석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대응 행보를 소개하는 등 비판 수위가 높다. 진보·중도 쪽에서는 김성열이 표현의 자유에도 명확한 한계가 있어야 한다며 역사 왜곡을 비판하는 등 진영을 넘어 문제 제기 자체에는 일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 반면 여선웅은 영화를 본 사람도 별로 없는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일방적으로 공세를 펴고 민주당은 소극적이라고 지적하며, 실제 영화 내용에 따라 비판 수위가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익명의 출연자들도 역사 왜곡 인식 조사와 제작사 편향성을 거론하며 논쟁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패널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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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뭐 상영을 못 하게 한다든지 국감장에 세운다든지 그렇게 하는 거는 좀 옳지 않은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네”
2026.10.01한겨레TV
“그러니까 창작이냐 왜곡이냐 표현의 자유냐 이런 것들 논란이 될 수는 있지만 정치권이나 권력이 개입을 해 가지고 강제적인 압박 수단을 통해서”
2026.10.01한겨레TV
“다룰 때마다 되게 시콘하게 다루는데 위치하고 되게 그렇다고 아니 저는 저거 불쾌할 것 같아요.”
2026.10.01한겨레TV
“전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이 정도 리버럴함까지도 안 온 건가 싶어 가지고 좀 이게이 놀 이거 제가 방송할 때 이거”
2026.10.01한겨레TV
“아예 국민의힘의 배현진 의원은요. 유경수 여사 암살범은 북한의 공작원이라는 CIA 미국 정보당국의 내부 문건까지 공개했습니다. 저 해당 문건에는요. 광복절 기념식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북한의 공작원의 암살”
2026.10.01채널A News
“아니 옛날에 조국 조국 대표가 청와대 그 민정 수석인가요? 그 있을 당시에 일본산 불매운동 나섰던게 조국 전 대표 아니에요? 문재인 청 문재인 청와대고 민주당 정권 시절에 일본산 뭐 아무것도 사지 말자 그”
2026.10.01여의도너머
“정쟁으로 하고 싶어 하는 지금 사람들이 있고 근데 예를 들면 저 같은 저는 어떤 생각이냐면은 내용이 좀 중요하다. 만약에 그게 박근혜 박정희 대통령이 주체라고 하면 이거는 굉장히 문제고 선을 넘었다. 박정희”
2026.10.01여의도너머
“짧게 말씀드릴게요. 이게 이념 전쟁 혹은 뭐 표현의 이런 차원이 아니에요. 분명한 역사적 사실을 비틀고 우리 국민들께서 상처 입은 지점에 대해서 소금을 뿌리는 그것에 대해서 같이 동조해 달라 그겁니다.”
2026.10.01여의도너머
“아, 근데 예를 들면은 저는 이제 지난번에 스타벅스 불매할 때도 저는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그게 옳지 않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소비자들이 알아서 불매 운동하거나 아, 불매 운동이 아니라”
2026.10.01여의도너머
“그 민주당 전체가 동의한 건 아니죠. 도 분명히 아닌데요. 자, 그니까 일관된 잣대를 국민으로 원하고 있어요. 그때 스타벅스 사태 때 분명히 제가 보기엔 광고 문구에 하나였고 물론 그것이 적절하다고는”
2026.10.01여의도너머
“아 이게 당연한 결과라고 봐요. 예. 왜냐면은 지금 표현의 자유라고 하지만 저는 표현의 자유에도 명확한 한계는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특히 그것이 어떠한 역사적 사실의 왜곡이라든가 아니면은 어떠한 지금”
2026.10.01여의도너머
“아니 이거는 열린 결말이든 아니든 이러한 영화 자체가 나온게 문제다. 그렇게 봅니다. 이거는 정말 인두겁을 쓴 사람이라면 해서는 안 될 반인륜적 행위고 패륜적 작태예요.”
2026.10.01여의도너머
“뭐 공방이 있나요? 지금 그 뭐 국민의 힘에서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고 민주당은 뭔데 이 영화가 뭐 본 사람도 별로 없고 그냥 뭐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저도 이제 뭐 영화 처음부터 볼 생각은”
2026.10.01여의도너머
“코프라는 제작사가 만들었는데 이 제작사가 만들어낸 영화의 공통점이라는 게 있다는 거예요. 우리 대한민국 역사에 대해서 부정하려고 하고 네 다 친북적이고”
2026.10.01시사저널 TV
“대통령 기념재단의 비상임 그 자문위원을 맡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활동하는 그 이름 단톡방에서도 네. 엄청난 그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게”
2026.10.01시사저널 TV
“예를 들면은 이것도 지금 국민의힘이 세게 공를 하고 처음에 이거이 나왔을 때 박성준 대변인한테 기자들이 질문하더라고요. 국민의힘에서 이런이 주장하던데 이게 맞냐고 뭐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보니까 박성준”
2026.10.01여의도너머
“뭐 공박이 있나요? 지금 그 뭐 국민의 힘에서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고 민주당은 뭔데이 영화가 뭐 본 사람도 별로 없고 그냥 뭐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저도 이제 뭐 영화 처음부터 볼 생각은 없었는데”
2026.10.01여의도너머
“아 그거 제가 정확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정확시에서 보도를 했더라고. 뭐냐면은 지지통신이 보도를 했습니다. 2000년인가 2001년에 박근혜 방북대 김정일이 당시 일을 하급자들이”
2026.10.01신용산객잔
“수 있다고 봅니다. 예. 지금 그래서 이게 영화의 창작의 자유다라고 이제 얘기하시는 분들이 또 많고 하니까 뭐 그냥 저희가 까놓고 얘기면 우파 진영에서 민들이 막 나와요. 요즘 어떤”
2026.10.01신용산객잔
“자, 그리고 대통령이 지금 어 굉장히 일하는데 좀 집중을 많이 하고 있다.”
2026.09.30장르만 여의도
“들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허진호 감독이 반드시 뭘 나와야 된다? 국정감사에 나와야 돼요. 이번에 지난번 보세요. 건국 전쟁 영화 개봉했을 때 김덕용 감독인가 그분이 감독이 했거든요. 그분이 국정사”
2026.09.30매일신문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사실은 저희들이 반인륜적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반인륜적인 영화는 그러한 사회적 공감대로 이걸 문제를 삼는게 맞지. 적대적인 국가하고 걔네들이 그걸 싫어한다면은”
2026.09.30장르만 여의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국민의힘에서 지금 여러 메시지가 한꺼번에 나오고 있는데 가장 자극적으로 의도적으로 내놓는 메시지 중에 하나는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암살자들 영화와 관련된 논평들이 계속 나오고 있고요. 특히나”
2026.09.30한겨레TV
“저는 표현의 자유가 있는 것만큼 한편으로는 논평의 자유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도 표현의 자유의 영역이죠. 그 영화 자체에 대해서 이런저런 논평을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런 부분은 좀 그래요.”
2026.09.30YTN 라디오
“예를 들면 표현의 자유라고 얘기를 했을 때 어 비판받는 것도 비판을 하고 비판을 받는 것도 그 영역 안에 있는 거라고 봐야 되는 거고 표현의 자유의 영역이라고 얘기를 한다라면은 어 법으로서 뭔가 못하게 한다거나 뭐”
2026.09.29여의도너머
“저는 평가 영역이라고 봐요. 평가다. 예. 그게 이제 정치가 들어가니까 이념으로 나뉘는 것이고 대중들은 사실상 그 영화를 볼 권리가 있는 거고 그 평가 그리고 그다음에 사상 이념에 대해서도 자기가 갖고 있을”
2026.09.29신용산객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