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역사 왜곡과 감독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
영화 암살자들 논란 · 발언 9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떨어진다라고 생각이 돼요. 그니까 저는 이제 몰고 갔다고 생각하는 것이 뭐가 뭐가 있냐면 거기 영화에서 끝에 막 보면은 문세광이 재판받으면서 나가면서 어떤 중절 못 쓴 사람이 이렇게 뭐 쳐다보고”
2026.10.01신용산객잔“어려웠어요. 그니까 외곡이라는 부분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을 해야 될 것인가? 영화라는 부분에 대해서예. 그리고 진영 논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되는가? 박성태 실장님이”
2026.10.01신용산객잔“자꾸 주제가 되길래 좀 시간을 내서 봤는데 저는 솔직히 가치간에 혼란이 생기고 아노미적으로 혼란스러워요.”
2026.10.01신용산객잔“하나만 좀 사실 관계를 좀 바라잡아야 될 것 같은데 어제 우리 JTBC 뉴스룸에서 보도를 했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방복을 했을 때 김정일이이 부분 관련해서 사과했다. 유관표명했다.”
2026.09.30장르만 여의도“몰고 가요. 몰고 가. 아 않 그냥 그렇게 막 몰고 가. 아 그래요? 예. 그래서 제작자나 감독이 그로도가 없었다. 박정희 대통령 시켰다라고 우리가”
2026.09.30장르만 여의도“예예. 보셨는데 보는 내 어렵고 힘들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예. 그니까 처음에 상여하기 전에 여기는 뭐 허구가 들어간 그런 영화다라고 적어 놨지만”
2026.09.30장르만 여의도“아 주진 의원의 어떠한 공감 능력에 대해서 문제 제기할 수밖에 없고인지 능력도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라는 좀 생각도 들고요. 제발 주진 의원도 유튜브 좀 정상적인 유튜브를 봤으면 좋겠어요. 저런 거 막 찾아보다”
2026.09.30MBC 라디오 시사“네. 어제 저 낮에 갔는데도 많이 차 있더라고요. 많이 보러 오시더라고요.이 얘기는 여기서 끝낼게요. 우리 PD 님이 지금 머리를 감싸쥐고 있어요. 자, 본격적으로 얘기 들어가 보겠습니다.”
2026.09.30YTN 라디오“제가 이게 계속 꺼낸다고 우리 PD 님이 머리를 막 감싸쥐고 있는데 상당히 좀 논쟁이 길어질 것 같거든요. 저 어제 영화를 봤는데 대단히 고민하게 만드는 어려운 영화더라고요. 표현, 창작의 자유,”
2026.09.30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