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언론의 기득권 유착과 편파 보도를 비판
울산 언론 유착 · 발언 7
이 이슈에서 김상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저는 그래서 뉴미디어에도 길을 열었어요. 왜냐면 이제 기 제가 처음 가 보니까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기자실도 출입이 제한돼 있습니다. 어 만장 일치가 아니면 새로운 기자들은”
2026.09.29스픽스“어 저한테 대한 합리적 비판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하는 비판 또는 어 본인들의 이권을 지키기 위한 비판 이런 것들은 잘못된 것이죠. 근데 제가 그분한테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은 또 그만한”
2026.09.29스픽스“왜냐하면 어 제가 먼저 걸었기 때문에 뭐라고 했냐면 지역 언론사들한테 축제 행사 그냥 주는 거 없다. 홍보비 그냥 주는 거 없다. 공정하게 하는지 잘하는지 보고 하겠다. 그리고 어 제가 취임 직후에”
2026.09.29스픽스“쉽지는 않습니다. 왜냐면은 아주 공고가 되어 있지요. 일단은 우리 울산 같은 경우에 시의회에서 국민의힘이 2를 이상 차지하고 있고 기초 단체장들도 한 자리를 제외한 나머지 전부 다 국민의 힘에서 가지고 있고”
2026.09.29스픽스“어 저는 좀 의문을 제기하고 싶습니다. 뭐 제가 자꾸 전임 시정 때 얘기를 하고 싶지 않지만은 어 지금 명확하게 좀 우리가 의문으로 가지고 있는 것들이 몇 가지 있죠. 울산의 트램 사업이나 아니면 공중”
2026.09.29스픽스“어 저는 그래서 뉴미디어에도 길을 열었어요. 왜냐면 이제 기 제가 처음 가 보니까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기자실도 출입이 제한돼 있습니다. 어 만장일치가 아니면 새로운 기자들은”
2026.09.29스픽스“어 저는 어 분명한 원칙을 이미 이야기했습니다. 공정하게 보도하고 그리고 합리적 비판을 하고 그리고 편파적으로 정치나 또는 사업에 욕심을 내지 말고 언론이 언론 본연의 역할만 다한다면 최대한 당연히”
2026.09.29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