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계 기싸움은 잘못된 싸움이며 부메랑 우려
정청래 친명 대립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종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당헌 제26조에 지명에 최고위원은 당대표가 지명하여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당무위원회의 인준으로 확정한다고 돼 있어요. 지명에 대한 모든 어떤 최초의 발은 당대표가 하게 돼 있는 겁니다. 그리고 최고위는 의결 과정을 통해서 서로 협의하는 거예요. 협의해서 만장할 만장 일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건데 서로 이견이 있으면 의결하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의결된 내용들과 관련해서 당위원에서이 정도면 최고위가 결정한 거니까 이게 넘어갑니다. 끝나는 건데 그 의결에 참여하지 않았다라고 하는 건 자신들의 존재감 또 기싸움 형태를 보여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이런 문제가 반복적으로 벌어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22뉴스토마토“예를 들면 지금 상황과 관련해서 그 보니까 친명계 그 최고위원들 같은 경우는 방송이나 유튜브 나가서는 아 걱정하지 말아라. 단압할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지층들 같은 경우 잘한다고 얘기하겠습니까? 아니 네가 그렇게 하면 되겠어? 예를 들면 어 그런 상황에서 본인들이 그 내에서 김민석 체제에 대해서 뭔가 예를 들면 계속 견제하고 감시한다라고 하는 어떤 느낌들을 줘야 된다고 판단했을 것 같고 그런 기싸움을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싸움을 잘못 걸었죠.”
2026.08.22뉴스토마토“어 그러면 그런 흐름들을 만약에 어 지금 친명계 3인의 최고인들이 반영하고 있다면 이건 매우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측면이 있는 거죠.”
2026.08.22뉴스토마토“예를 들면이 참 최근 우리 그 대한민국 정당의 평행 이론 같은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2026.06.24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