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 갈등
지금 국회 국방위원회에서는 포병과 보병 간 역할 갈등과 대북 규탄 결의가 무산된 사태를 두고 여야가 서로 책임을 묻는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한동훈과 윤상현 등이 포병·보병 논쟁을 유치한 정쟁으로 규정하고, 김병주 의원의 발언이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비판한 반면, 진보 진영에서도 김민석과 한 출연자가 김병주 의원의 정파적 이익 대변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며 논쟁이 감정 싸움으로 비화되는 것을 우려했습니다. 장성철은 여야가 정쟁에 몰두하는 사이 북한이 오히려 웃을 것이라며 외교적·안보적 취약성을 지적했고, 신인규 역시 문제의 본질이 희석되고 있다고 봤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포병·보병 갈등이 감정적 대립으로 번지는 것에 대한 비판이 공통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패널 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1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왜 이렇게 서두르게 하지? 뭐 한동훈 의원은 심지어 거기서 1인 시위 국방부 가서 1인 시위까지 했잖아요. 왜 자꾸 시간 끄냐고 당장 들어가야 된다고 야당 의원들이 얼마나 그랬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아니 거기서 부상당한 그”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민주당 의원으로서 민주당 정파적 이익을 대변하는 사람으로서의 충실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가? 본인 스스로에게 한번”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거에 있다고 봅니다. 아니 자기 자식들 같으면 바로 들어가겠냐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언제 야당 의원들이 거기에 바로 들어가라고 했습니까? 안전을 충분히 확보한 상태에서”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감정 문제로 비화돼서 안 되는데 전 문제의 본질은 김병주 의원이 얘기한”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모으고 그런 것들이 나와야 되는데 북한에서 오히려 웃을 것 같아요. 아이고 저쪽 지들끼리 또 싸운다 이렇게. 그니까 이렇게 되면 외교적으로도 취약해지고 안보적으로도”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있나요? 혼자서 들어갈 수도 없고 그다음에 포만 쏘면 뭐 합니까? 결국 보병이 들어가 가지고 깃발을 꽂아야 되는 건데 이제 그런 싸움의 영역인데 저거는 사실 뭐 저희 이제 군생활 다 해 봤지만 거기에서 그냥 술자리에서나”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다 필요한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이게 전장으로 나갔을 때 포를 안 쏴주면 보병이 그냥 들어갈 수”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생각이 오히려 들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군인이나 합참 뭐 국방부가 보였던 행동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들이 공감하기 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였다고”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저는 김병주 의원의 말이 저거는 일리가 있는 말이죠. 왜냐면 왜 이렇게 서두르게 하지? 뭐 한동훈 의원은 심지어 거기서 1인 시위 국방부 가서 1인 시위까지 했잖아요. 왜 자꾸 시간 끄냐고 당장 들어가야 된다고”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아 보병 보병 당연히 이 문제가 감정 문제로 비화돼서 안 되는데 전 문제 본질은 김병주 의원이 얘기한 거에 있다고 봅니다. 아니 자기 자식들 같으면 바로 들어가겠냐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언제 야당 의원들이”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초등학생들이 싸우는 장면을 보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좀 유치한 싸움인 거잖아요. 포병이냐 보병이냐 이게 둘 다 필요한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이게 전장으로 나갔을 때 포를 안 쏴주면 보병이 그냥 들어갈 수”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