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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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미투자

합의 수준 논쟁국내정치 활용비대칭 의존대응 전략

지금 논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 투자 2000억 달러를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을 두고, 이를 어느 수준의 합의로 봐야 하는지와 우리 정부가 어떻게 대응할지를 둘러싼 다툼입니다. 검증된 화자들은 대체로 이 발표가 아직 충분한 합의가 끝난 것이 아니라 검토 단계까지 포함된 것으로, 트럼프의 국내 정치용 성격이 강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이기헌은 국내 정치용이라는 점에서 당황할 필요가 없다고 평가했고, 장윤선은 휘말릴 필요 없이 알래스카 LNG 사업의 상업적 합리성을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김상일은 이런 상황에서 정부의 원칙 있는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반면 김만권은 이를 손묶기 전술로 규정하며 비대칭 상호의존 구조에서 견디는 수밖에 없다고 진단해, 같은 진보 진영 안에서도 대응 평가와 구조적 한계 진단이 엇갈렸습니다. 보수 진영의 한동훈은 일방적 발표에 즉각 대응해 기정사실화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익명의 한 출연자는 상대국을 배려하지 않은 국내 정치 활용이라는 점을 비판했습니다.

비판 36%중립 35%우호 29%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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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5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만권답변 인용

    “아, 이게 결국은 이제 그 박원석 의원님께서 견디는 방법밖에 없다라고 했던 게예 이게 비대칭적 상호 의존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시장과 안보에서 비대칭적 상호 의존이 만들어져”

    2026.10.02한겨레TV
  1. 박원석답변 인용

    “바로 대응을 해 놔야 우리 쪽이 아니라는 거를 의사 표명을 했다는 거를 저쪽한테 알려 놓는게 중요하지. 아니면 이걸 기정 서실로 만들려 그럴 거예요. 그 트럼프가 이러는 이유는 뭐 11월”

    2026.10.02한겨레TV
  1. 박원석답변 인용

    “어쨌든 저거는 뭐 우리 입장에서는 따져 봐야 될 문제죠. 경제성이 있는지. 음. 그리고 김정관 장관이 바로 아마”

    2026.10.02한겨레TV
  1. 김만권답변 인용

    “뭐 이게 그냥 뭐 쇼일 뭐 쇼라면 쇼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지만 이걸 그냥 뭐라고 해야 될까요? 어 일종의 그냥 저희들이 손 묶기 효과라고 이야기하는 손 묶기 효과 이게 뭐냐면 자기들이 미리”

    2026.10.02한겨레TV
  1. 이기헌답변 인용

    “이런 말씀. 저희가 뭐 한국 전쟁 끝났을 때 예 그 대한민국이 아니잖아요. 베트남전 파병을 강요받았을 때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1. 이기헌답변 인용

    “네. 뭐 어 충분한 합의가 아직 끝난 것은 아닌데 저희들이 검토 단계에 있는 것까지도 포함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거 같습니다. 저는 뭐 다분히 국내 정치용으로”

  1. 곽우신답변 인용

    “알래스카도 그렇고 텍사스도 그렇고 둘 다 사실은 공화당 텃밭이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 선거 때도 기획해 아시겠지만 추경호 후보랑 김후보가 바짝붙으니까 추호 후보쪽이 더 안 달가지고 여러가지 공약들을 막 내걸었잖아요.”

    2026.10.01뉴스토마토
  1. 김상일답변 인용

    “예. 그 트럼프의 뉴노멀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 트럼 트럼프의 뉴노멀을 잘 우리가 적응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굉장히 잘하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2026.10.01뉴스토마토
  1. 김상일답변 인용

    “그리고 그것이 조금 더해졌을 뿐이지 트럼프는 트럼프만의 뉴 노멀이 있는 거죠. 아까 뭐 일방적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모든게 일방적이고 모든게 다 선제적이면서 압박형, 몰아가기로 해서 어 좀”

    2026.10.01뉴스토마토
  1. 김상일답변 인용

    “예. 뭐 말씀 잘 해 주신 것처럼 어 첫 번째는 이제 11월 선거가 급하다. 뭔가 지금 어 국내 여론이 좋지 않으니까 성과를”

    2026.10.01뉴스토마토
  1. 곽우신답변 인용

    “드는데요. 사실 알래스카 LNG 개발은 조금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를 어디서부터 끌어올 것이며 이게”

    2026.10.01뉴스토마토
  1. 김상일답변 인용

    “거예요. 굉장히 치열하게 하고 있는 것이고요. 하나하나를 따져 보는 것이죠. 그래서 사실은 5대 5로 이게 회수가 되면 사실은 그다음부터는 우리 이익인 거잖아요. 사실은 그게 뭐 1이든 2든 3이든 최대한”

    2026.10.01뉴스토마토
  1. 김상일답변 인용

    “예. 뭐 말씀 잘 해 주신 것처럼 어 첫 번째는 이제 11월 선거가 급하다. 뭔가 지금 어 국내 여론이 좋지 않으니까 성과를”

    2026.10.01뉴스토마토
  1. 장윤선답변 인용

    “좀 저는 상업적 합리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알래스카 LNG 사업 같은 경우에는 이게 해봐야 남는게 없다. 그래서 그동안 무수히 검토됐으나 무산됐던 그런 지역인데”

  1. 이기헌답변 인용

    “좀 발표를 했다고 생각하고요. 저희가 뭐 당황하거나 뭐 주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맺어둔 조인트 팩트시트에 따라서 1년에 200억 불씩 투자를 해 나갈 것이기”

  1. 이기헌답변 인용

    “네. 뭐 어 충분한 합의가 아직 끝난 것은 아닌데 네. 저희들이 검토도 단계에 있는 것까지도 포함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