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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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르 이재명 경고

한미동맹 균열대미 기조 전환의회 압박정부 외교 노선

미 하원 미중 경쟁 특별위원회의 존 레나르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대중국 노선에 경고 서한을 보낸 것을 두고, 이것이 한미동맹의 실질적 압박 신호인지, 어느 수준의 외교적 위기인지를 놓고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최대현이 미국의 움직임에 깜짝 놀랐다며 심각한 압박 신호로 평가했고, 이재능·권유·이민찬 등도 서한을 한미동맹 균열의 임계점 도달로 보거나 미국의 경고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하며 대미 기조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한 출연자는 서한이 단순한 의견 표명이 아니라 관계자 소환 등 의회 차원의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고, 또 다른 출연자는 미국의 정보 수집 역량을 과소평가해선 안 된다며 주한미군 규모 조정 등 후속 조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이재명 정부의 친중 노선이 미국의 경고를 초래했다는 비판이 나오면서, 진영을 넘어 정부의 대미 외교 기조에 대한 우려가 공통적으로 표출되었습니다. 종합하면 이 사안은 정부의 대중국·대미 외교 노선이 한미동맹의 틀 안에서 어느 정도의 균열을 낳고 있는지를 둘러싼 논쟁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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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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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일국답변 인용

    “중국에서 어떻게 보면 자국의 한국 반도체 공장 있는 걸 레버리지로 이용해서 대한민국에 영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 이 정도 되면은 신사적인 의회의 문법으로 쓸 수 있는 가장 거친 내용들이라고 말할 수 있는”

  1. 양일국답변 인용

    “바꾸지 않고서는 이게 해결하기가 어려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앵커님이나 제가 지금 어 정부에게 올바른 방향이 이런 방향이라고 얘기해도 사실 좀 힘이 빠지는 상황이긴 한데 우선 이 편지에”

  1. 양일국답변 인용

    “조성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다는 거죠. 그 제가 이 뉴스 보면서도 많이 불안했던게 이제 곧 구체적인 액션이 나올 임계점에 왔구나. 그런데 뭐 결론을 대신해서 지금 현 정부가 대미 외교 또 대북 정책의 전반적인 기조를”

  1. 양일국답변 인용

    “이를테면 행동으로 주한미군 감축이라든가 또는 유연화라는 명분으로 주한미군 일본 배치를 조정한다든지 그리고 이제 많은 분들이 제가 이런 방식으로 얘기를 하면 그 국방 수권법으로 뭐 숫자가 정해져”

  1. 양일국답변 인용

    “마지막 액션을 앞두고 구체적인 행동을 앞두고 찰랑찰랑하고 있는 거예요.”

  1. 양일국답변 인용

    “임계점에 거의 다다랐을 때 저렇게 위원장급에서 서한을 보내거나 보고서를 만들어 가지고 영구 보존을 하는 방식. 그 제가 볼 땐 이제는 주한미군을 실질적으로 감축을 하거나 실질적인 액션 직전의 임계점이에요.”

  1. 양일국답변 인용

    “그러다가 이제 점점 전현직의 실명을 밝힌 분이 나와서 대한민국에 대한 불편한 얘기를 하고 음”

  1. 양일국답변 인용

    “같이 미국이 대외적으로 불편한 이야기를 하는 순서에서 지금 꼭대기까지 온 거예요. 통상적으로 어 좀 외곽에 있는 별볼일 없는 학자나 싱크 탱크 이름을 빌어서 불편한 얘기를 해서 기사해 내요.”

  1. 양일국답변 인용

    “서한을 보냈다고 하는데 사실은 전화에서 얘기해도 될 걸 서한으로 보낸다는 건 그 편지 내용을 영구 보존하겠다는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1. 양일국답변 인용

    “거의 모든 이슈에 있어서 관계자를 의회에 소환할 수 있어요. 그리고 와서 앉혀 놓고 내가 볼 땐 이런데 어떻게 돼 가고 있어? 너 답변이 좀 부실한 거 같아. 이렇게 해서 막강하게 혼낼 수 있는 힘이”

  1. 양일국답변 인용

    “굉장히 심각한 거 같은데 어떠신지요? 미국 의회에서 저렇게 그 국가 안보에 중요한 이슈가 있을 때마다 특별”

  1. 최대현답변 인용

    “어, 오늘 저희가 펜앤마이크에서도 이걸 정리를 했었는데 야, 이게 미국이 이런 움직임을 보인다는 거 굉장히 저도 좀 깜짝 놀랐는데요. 어, 미국 하원의 공화당 소속 존레나르”

  1. 양일국답변 인용

    “얘기했습니다. 미국의 정보 수집 역량을 절대 과소평가하면 안 된다. 그리고 향후 지금 아까 아까 앵커님께서 여쭤보신 바와 같이 그럼 어떤 액션이 나올 것인가? 주한미군 규모를”

  1. 양일국답변 인용

    “바꾸지 않고서는 이게 해결하기가 어려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앵커님이나 제가 지금 어 정부에게 올바른 방향이 이런 방향이라고 얘기해도 사실 좀 힘이 빠지는 상황이긴 한데 우선 이 편지에”

  1. 양일국답변 인용

    “결론을 대신해서 지금 현 정부가 대미 외교 또 대북 정책의 전반적인 기조를”

  1. 최대현답변 인용

    “어, 오늘 저희가 펜앤마이크에서도 이걸 정리를 했었는데 야, 이게 미국이 이런 움직임을 보인다는 거 굉장히 저도 좀 깜짝 놀랐는데요. 어, 미국 하원의 공화당 소속 존레나르”

  1. 최대현답변 인용

    “트럼프와 공화당이 어차피 한 몸인데 근데 미국 하원에서 이제 공화당 의장이 지금 맡고 있는 건데 위원장이 맡고 있는 건데요. 미국 하원에서 트럼프 행정부로 서한을 보냈다. 이거는 굉장히 좀 의미가 있는 거 같은데요”

  1. 최대현답변 인용

    “썸네일에도 적었지만 미국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미국 하원에서 미중 경쟁위원회라는게 있나 봅니다. 여기서 어 이재명이 이제 한 한국한국을 주의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가 친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