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당 장악 시도와 연임 포석을 비판적으로 전망
장동혁 지지율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국민의 굉장히 집단적 무기력이 빠진지가 굉장히 오래됐고 여러 가지 당무가 기본적으로 돌아가야 하는 일들이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안 들어가는 것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게 노출되지”
“아 그러니까 정치적인 순리나 수순으로 보면 성공하지 말아야죠. 그러니까 그게 맞죠. 근데 지금 당판 국민 단권 어떤 그림을 그리는 거냐면 혹시 내년 4월에 서울시장 선거가 있으면 그 선거 결과가 우리에게 우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