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사의
강훈식 비서실장 사임 후 23일 만에 후임 임명 사실 전달 비서실장 공백 장기화를 정권 말기 증상으로 비판 강원식 실장이 곧 떠날 사람이라 업무가 임시적으로 보인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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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이 3선 국회의원 출신에 나름 그립감이 좀 있는”
2026.10.06동아일보
“근데 못 한다는 것은 더 무서운게 뭐냐면 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시킬 사람은 안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2026.10.06동아일보
“근무 중인 거죠. 그니까 이게 후임을 안 뽑는 걸까요? 아니면 못 뽑는 걸까요? 저는 이게 아까 임기말 같다는 게 저는 이게 아주 단적인 거라고 봐요. 아니 비서실장이면 하고 싶은 사람도 많을 거고 그다음에 비서”
2026.10.06동아일보
“그 저기 이제 민주당이 이제 기본적으로 지금 국힘에서 또 이제 한 가지 계속 어 부각시키려고 하는게 이제 인사 실정인데 지금 인사 부실 책임 때문에 강훈식 실장이 사의를 밝혔잖아요. 근데 아직까지 현재 그들”
2026.10.06동아일보
“비서실장이면 하고 싶은 사람도 많을 거고 하루라도 비워둬서는 안 될 텐데 바로 후임 물색을 해서 공백 없이 바로 임명을 해야 됩니다. 근데 못 한다는 것은 더 무서운게 뭐냐면 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시킬 사람은 안”
2026.10.06동아일보
“길어지면요. 강훈식 실장도 어정쩡해집니다. 이러다가는 거기도 이제 정리하면 빨리 후임자한테 넘기고 자기 이 다음 스텝을 찾아가야 되는데 이게 계속 길어지고 자꾸만 길어지면 강훈식도 어정쩡해져요. 그래서”
2026.10.06KBC 뉴스
“물론 강훈식 실장이 아직 자리를 지키고 있고 국감도 하겠지만 곧 떠날 사람인 거 같은데 이렇게 보면 그 비서실장이 지휘하는 업무는 뭔가 임시적이어 보인단 말이에요.”
2026.10.06KBC 뉴스
“기용했다가 오선 국회의원 출신의 정진석 실장을 기용하면서 국정 기조가 좀 변화하지 않겠느냐라는 기대를 했지만 대통령이 바뀌지 않으니까 정진석 실장 정도에 말할 수 있는 무게를 갖고 있는 인사가 들어가도”
2026.10.03KBS 1라디오
“별로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지난 방송에서도 윤석열 정부에서 관료 출신 비서실장 두 명을”
2026.10.03KBS 1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