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장 공백 장기화를 정권 말기 증상으로 비판
강훈식 사의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근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못 한다는 것은 더 무서운게 뭐냐면 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시킬 사람은 안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2026.10.06동아일보“근무 중인 거죠. 그니까 이게 후임을 안 뽑는 걸까요? 아니면 못 뽑는 걸까요? 저는 이게 아까 임기말 같다는 게 저는 이게 아주 단적인 거라고 봐요. 아니 비서실장이면 하고 싶은 사람도 많을 거고 그다음에 비서”
2026.10.06동아일보“비서실장이면 하고 싶은 사람도 많을 거고 하루라도 비워둬서는 안 될 텐데 바로 후임 물색을 해서 공백 없이 바로 임명을 해야 됩니다. 근데 못 한다는 것은 더 무서운게 뭐냐면 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시킬 사람은 안”
2026.10.06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