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정동영 충돌
북한 지뢰 도발 관련 외통위 국감 설전 및 대북 규탄 결의안 논의 NSC 격론을 긍정적 토론으로 보나 외교부 제안은 뜬금없다고 평가 NSC 내 외교부와 통일부 격론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다고 평가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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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근데 그 지금 매파 비둘기파라고 표현을 해 주셨는데 사실은 조현 장관 같은 분이 매파는 아니에요. 그 이른바 이제 그 동맹파라고 얘기하는 예 동맹파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의 굉장히 뭐랄까 그거 안에서도 굉장히”
2026.10.06여의도너머
“근데 아까도 제가 이제 개각 얘기하면서 김영보실장 얘기할 때 정도영 장관도 나갔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분 왜 계속 남아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이 결국 북한에서 이 지뢰 매설을 한 게 두 국가론 얘기하면서”
2026.10.06여의도너머
“정도밖에 없잖나 싶어요. 사실 이거는 상응하는 조치도 아니죠. 이번 사건에 있어서 상응 조치는 아니고 그동안에 이제 북한이 했던 거에 대해서 우리가 그냥 유하게 그냥 놔뒀었던 거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2026.10.06여의도너머
“아, 근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 중에 하나가 국무위원들끼리 치열하게 공방하고 논쟁하고 토론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시거든요. 왜냐면 그게 국민을 위한 길이니까. 음히”
2026.10.06한겨레TV
“저도 이제 외교 안보라인에서 통일부 장관하고 외교부 장관이 생각이 다를 수 있고 그게 표출될 수 있다고 봐요. 이걸 조종하는게 대통령의 몫이고 마찬가지로 이건 노동부 장관하고 산자부 장관이”
2026.10.06한겨레TV
“우리나라만을 특정해서 표적으로 삼아서 했다면 모르겠는데 이거는 조금 더 신중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어 국제 공조를 하는 것이 좀 바람직하다고 보고요. 그리고 이거는 이”
2026.10.06한겨레TV
“어 어찌 됐건간에 강신철 장건 같은 경우는 이번에 이제 최종적인 결과가 나오면 이제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라고 이미 얘기를 했잖아요. 예. 근데 뭐 어떤 조치를 할 수가”
2026.10.05MBC 라디오 시사
“매우 무책임하고 위험천만한 일이다. 그랬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그때 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저 이제 조각을 맞춰 보니까 그 전날 밤 5년 후배인 조현한테 실컷 당하고”
2026.10.05펜앤마이크TV
“사실 뭐 분석이고 뭐고 가네. 이거 며칠 전에 나왔던 얘기예요. 예. 그 NSC 상임위원회가 열렸는데 정동영이 원래 그 어 6박 8일간 영국 아일랜드 독일 3개국 순방한다”
2026.10.05펜앤마이크TV
“그니까 뉴스로 뉴스를 막는다는 거죠. 질뢰 관련해 가지고 본인이 할 말이 없거든요. 심지어 김여정이가 뭐라고 얘기합니까? 어 광대극이라고.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이라고 하는데 왜 광대극이냐?”
2026.10.05펜앤마이크TV
“볼 때 확성기 역할을 합니다. 본인이 대북 확성기는 어떻게 봅니까? 입틀막 해 놓고 네. 북한의 입장을 확성기 북한의 입장을 어떻게 봅니까? 원하는데 북 북한”
2026.10.05펜앤마이크TV
“매우 무책임하고 위험천만한 일이다. 그랬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그때 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저 이 조각을 맞춰 보니까 그 전날밤 5년 후배인 조현한테 실컷 당하고”
2026.10.05펜앤마이크TV
“사실 뭐 분석이고 뭐고 가네. 예. 이거 며칠 전에 나왔던 얘기예요. 예. 그 NSC 상임위원회가 열렸는데 정동영이 원래 그 어박 8일간 영국 아일랜드 독일 3개국 순방한다고”
2026.10.05펜앤마이크TV
“보도가 나왔는데요. 일단 사실 확인부터 좀 해 봐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실 확인부터 해 봐야 되는데이 문제가 다시 쭉 여론 시장에서 돌고 논란이 되면 어떤 문제가 이제 다시 또”
2026.10.05MBC 라디오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