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가 과장됐고 메시지 없이 장동혁만 신난 집회라고 비판
장동혁 퇴진론 · 발언 2
이 이슈에서 하어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제가 사실 광화문 쪽에 있었거든요. 광화문 쪽하고 남대문 쪽 갈릴리스 지났는데 광화문 쪽이 오히려 어 훨씬 더 많고 일사불란합니다. 비싸블란하고 그 사람들 영어로 통역도 해 줘요. 심어”
“사실 모든 언론에서도 그렇고 브리핑에서도 그렇고 국민의 이야기를 한지가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국민의힘 이야기를 이번엔 좀 하고 넘어갈 것 같은데요. 개천절에 아마 어 서울 시내에 연휴에 나가 보신 분들은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