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왜 나온 것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5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6병역 특례 제도를 폐지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9국민의힘 장외투쟁은 지금 해야 할 일인가?10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분석 영상 94건1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왜 나온 것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5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6병역 특례 제도를 폐지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9국민의힘 장외투쟁은 지금 해야 할 일인가?10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분석 영상 94건
ISSUEMAKER

장동혁 퇴진론

개천절 집회가 메시지 불분명하고 장동혁만 신난 집회라고 비판 개천절 집회 날짜 선택이 인원 동원 부담 때문이라 지적 개천절 집회의 나갈·들어올 명분 부족과 시기 선택 실패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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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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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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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철답변 인용

    “됩니다. 이제 저도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제가 이제 답답한 건 그런 거예요. 올공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저도 뭐 증거보전 신청도 하고 그랬지만”

  1. 노영희답변 인용

    “올치고 이럴 때 정말 신나 보였는데 그 북을 뺏기고 나서 너무 힘들어 보였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사실은 야당의 제1야당의 대표가 그 올공 가서 그렇게 하시는 거 저는 매우”

  1. 김정철답변 인용

    “그 저는 국민의 민심이 지금 바뀌고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측면에서 장외 집회나 이런 것도 필요하긴 한데 그 집회라는게 이제 국민이 자발적으로 일어나고 거기에 이제 정치인들이”

  1. 노영희답변 인용

    “어 그 평가가 그렇게 갈리더라고요. 우재준 최고위원한테 아까 야유했다 얘기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좀 합리적이고 지금 중도적인 얘기를 하는 사람들은 설 곳이 없는 그런 모습이었고 아까 우리가 이제 보기에”

  1. 곽우신답변 인용

    “어 장 대표는 아까도 이야기 나왔습니다만은 나라를 망치고 있는 가짜 주인을 끌어내야 한다 이런 표현을 썼고요. 가짜 주인을 끌어내야 된다. 네. 끌어내야 된다는 이야기가 어제”

  1. 곽우신답변 인용

    “결과적으로 장동혁 대표가 아 본인이 대중 정치인으로서 동원할 수 있는 인파의 능력이 맥시멈이구나 그거를 1년이 지난 사이에 똑같이 그대로 한 거예요. 아하 작년에 9월에 했을 때도 한 1만 명”

  1. 곽우신답변 인용

    “그랬었는데 네 그때도 이제 계단 앞에서 싹 모아갖고 한번 했었고 국회에서 그리고 그 중간 사이에 장외 의원총회까지 하면서 뭔가 어떻게든지 분위기를 끌어올리려고 노력을 한 측면이 있고 이번에”

  1. 김성열답변 인용

    “진짜 그게 최악이거든요. 최악이죠. 근데 광장에 나가면 그걸 막을 수가 없어요. 예. 광장의 분위기라는게 있기 때문에 평소에 이렇게 점잖게 하는 사람들을 그 연단에 올라가면 그 분위기가 극단적인 말을 하게끔”

    2026.10.05동아일보
  1. 조동주답변 인용

    “된다는 거예요. 제 말은. 근데 이 장외집회를 제가 예전에 황교안 대표할 때 이제 그 그때 당시 자유한국당을 출입했었는데 그때는 이제 황교안 대표를 수행하는 당직자가 제일 걱정했던게 뭐냐면 이제 어쨌든 이게”

    2026.10.05동아일보
  1. 김윤형답변 인용

    “말해서 아주 반대쪽에 계신 우측에 가장 끝쪽에 있는 분들 섞일까 봐 걱정했는데 그 10월 3일 날 광화문에서 집회하는 역사는 오래됐어요. 저기 전광훈 집 그 목사 쪽에 집회는”

    2026.10.05동아일보
  1. 김윤형답변 인용

    “그러니까 그거였잖아요. 제가 걱정했던 게 그거잖아. 10월 3일 날 개천절날 하면 다른 집회 분들 그러니까 소위”

    2026.10.05동아일보
  1. 김윤형답변 인용

    “근데 문제는 저희가 지금 생각해 보면 들어올 명분이 없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람을 그렇게 모아놓고 청와대에서 뭐 구체적으로 요구를 했었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 요구가 명확하지 않았던 거 같거든. 지금”

    2026.10.05동아일보
  1. 김윤형답변 인용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는가? 음. 근데 그건 아닌 거 같아요. 대부분 다 당에서 워가나 당원들 거 같아요. 예. 그리고 세 번째는 들어올 명분도 중요합니다.”

    2026.10.05동아일보
  1. 김윤형답변 인용

    “장애 집회 하면 민주당에서 되게 부담감을 느끼고 압박감을 느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거 같은 이유가 차라리 거 같으면 국감 끝나고 나서 대국민 국감 이런 식으로 해서 나갈 명분도 들어올 명분도 다 만들어”

    2026.10.05동아일보
  1. 하어영답변 인용

    “제가 사실 광화문 쪽에 있었거든요. 광화문 쪽하고 남대문 쪽 갈릴리스 지났는데 광화문 쪽이 오히려 어 훨씬 더 많고 일사불란합니다. 비싸블란하고 그 사람들 영어로 통역도 해 줘요. 심어”

    2026.10.05한겨레TV
  1. 박원석답변 인용

    “또렷해야 돼요. 근데 이거 뭐 다 섞여 가지고 어쨌든 이재명 정부의 모든 것을 비판하는 비난하는 이런 집회가 돼”

    2026.10.05한겨레TV
  1. 박원석답변 인용

    “장면에서 그리고 장외 집회 뭐 할 수도 있죠. 야당이 그 효과가 있으려면은 메시지가”

    2026.10.05한겨레TV
  1. 박원석답변 인용

    “의원들만 따로 앉았더라고 앞에. 뭐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2026.10.05한겨레TV
  1. 박원석답변 인용

    “너무 이제 과장된 얘기인 거 같고 이분들이 집회를 안 해 보신 게 마치 펜스를 치고서 VIP석처럼”

    2026.10.05한겨레TV
  1. 하어영답변 인용

    “사실 모든 언론에서도 그렇고 브리핑에서도 그렇고 국민의 이야기를 한지가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국민의힘 이야기를 이번엔 좀 하고 넘어갈 것 같은데요. 개천절에 아마 어 서울 시내에 연휴에 나가 보신 분들은 길이”

    2026.10.05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