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솔 발언 논란
국감장 설전의 수준을 참담하게 평가 김태규 의원의 국감장 막말과 쇼츠용 행태 비판 김태규 의원의 국감장 발언을 캐릭터로 평가절하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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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핵심을 짚었다. 아 그래요? 손솔 의원의 질의. 근데 보니까 손설은 질의 과정에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또 고성을 지르고 박은 정이 그랬나 봐요. 인간이 되라”
2026.10.08오마이TV
“진보당 손솔 의원이 잘 질문을 하더라고요. 아 똑똑해요. 손솔 의원이 지금 우리 민주당에 이와대 총학생회장이 셋이나 있습니다.”
2026.10.08오마이TV
“윤석열식 사고방식 아까 저 손 의원이 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는게 아니라 이미 제2의 윤석열처럼 하고 있어요. 지금”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그래서 이제 진보당의 손설호 의원이 너 혹시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는 거 아니냐? 그렇게 물어보지 않았습니까? 들어보시죠.”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그래서 저는 질문을 잘했어야 한다는 생각은 오히려 합니다. 그러니까 제2의 윤석열이 되려는 것이냐라고 묻지 말고 그냥 담백하게 정치를 하려는 것이냐라고 물었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거든요. 그니까 지금 하고”
2026.10.07한겨레TV
“모욕적이다, 서글프다라고 한 것에 목적어가 무엇일까? 예. 첫 번째 정치행위를 했다라는 비판이 모욕적이고 서글플까? 그 생각해보신 말씀하신 대로 어떻게 거의 대선 개입에 가까운 그 대법원 파기환송이 있었고 두”
2026.10.07한겨레TV
“근데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법원의 윤석열이면은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러다”
2026.10.07KBC 뉴스
“준비됐습니다. 저거 그냥 손솔 의원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본인도 얘기했듯이 이건 비극적이고 그러니까 모욕적이고 슬프다라는 얘기까지 했잖아요. 슬프다.어야”
2026.10.07동아일보
“질의는 어제 저 맥락에서 별로 도움이 안 되는 질의입니다. 논점을 흐트리는 질의잖아요. 그니까 조일대법원장의 그 행동이나 처신이 정치적이라고 비판할 수 있어요. 근데 뭐 제2의 윤석열 그니까 저분이 의도를 가지고”
2026.10.07동아일보
“했었잖아요. 민주당이나 진보진영에서는 윤석열이란 이름과 내란이라는 그런 단어만 끄집어내면 자신들이 하는 모든 것들이 다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맞는결처럼”
2026.10.07동아일보
“아 그 이제 우리처럼 제청권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이제 이렇게 소개를 하면 참 좋겠는데 국정감사 현장을 갑자기 그 얘기를 하는데 이제 부엉이바위에 이런 얘기가 나와 버리니까”
2026.10.07장르만 여의도
“그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결국 또 회자가 되고 또 지지하는 사람들 앞에서 서면 이게 가장 또 영웅적인 모습인 거고 봤잖아요. 또 그”
2026.10.07장르만 여의도
“개인적인 캐릭터 같아요. 그래서 참 국회의 물을 흐리는 것이 아니다. 이런 캐릭터가 있나요? 그러니까 그 이런 캐릭터가 본인은 되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2026.10.07장르만 여의도
“지금 저분이야말로 지금 알고리즘 감옥의 가장 지금 우두머리십니다. 그래서 가장 가운데 스테이지에서 지금 깨춤 추고 계시고 그걸로 제일 즐거워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예전에 방통위 대행 위원장”
2026.10.07장르만 여의도
“아 너무 이야기하기도 참담한 수준 아닙니까? 음평할 수는 아 그런 얘기들이 좀 오간 거 같아서 아 부엉이바위 이런 거는 아무리 저 야당 의원이고 하더라도”
2026.10.07장르만 여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