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모 묘소까지 가서 정쟁 삼는 것은 선을 넘었다고 비판
이진숙 농지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두 번째는 이제 우상호 지사 회개를 해결할 별 건이긴 하지만 당시에도 원래는 그 부모님 묘소를 모시고 그 옆에서 이제 그 묘소 관리를 하겠다고 잠깐 텃밭을 했는데 이게 농지법의 어떤 그 중간 과장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진숙 의원이 국회의원 취급을 못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치적으로 아무리 그 지금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자 하더라도 대통령도 사람이고 돌아가신 부모님의 묘소까지 와서 이런 식으로 정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