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의 감찰 조직 부재와 임은정 감찰 지시의 문제점을 지적
임은정 감찰 · 발언 2
이 이슈에서 윤태곤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인력 없었어. 그러니까 감기 우리가 뭘 지시를 하면은 그 특히 그런 이제 수사기관이라든지 법적 기관은 그 개인의 직무에 대한 칸마귀들이 있는 거지 않습니까? 감찰 담당관이 있어야 되잖아요. 감찰”
“뭐 누가 그런 말을 하던데 이문정 이거는 이제 검사라고 불러야 됩니까? 수사관이라고 불러야 됩니까? 공소청만 검사고 중수청은 수사관인가요? 수사관 수사관을 자원한 1호 검사가 됐었 전 검사고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