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김태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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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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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특히 주진우 의원은 어이 이제 명을 끊을 때 아까 어영님께서는 실수일 수도 있다라고 굉장히 긍정적 그러니까는 그래도 좀 어떻게 해석을 해 보려고 말씀을 하셨는데 선회하려고 했죠.”
2026.10.13박재홍의 한판승부
“그 착각하는 거죠. 왜냐하면 일단 지지도만 보면은요. 국민의 힘이 올라가는 거는 민주당 때문이고요. 아 민주당이 어 이렇게 30%에서 답보 상황인데도 국민의 힘이 또 반사이익을 얻지 못하는 지지율 나오는”
2026.10.13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진짜 지금 주진우, 김태규, 뭐 이진숙 이런 위원님들이 사실은 너무 위험하다고 봐요. 예. 특히 지금 사실은 민주당이 공격받을 요소가”
2026.10.13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실수였다. 예. 유감이다. 죄송하다 하면 끝날 일일 수도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뭐 끝나지 않겠죠? 비판 많이 받겠죠. 그런데 이렇게까지 커질 일 아닙니다. 그런데”
2026.10.13박재홍의 한판승부
“지켜지겠습니까? 저는 의원 개개인이 자성해야 된다. 그리고 이제 여야 막론하고 어느 당이 됐거나 막말하는 정치인들이 정해져 있거든요. 뭐 김용민 의원 포함해 가지고 뭐 추지사 뭐 서연교 법사위원장 기타 등등 뭐”
2026.10.13YTN 라디오
“그니까 말씀하신 그게 이제 그 의원들이 원하는 거죠. 이름을 알리는 거. 그리고 강성 당원들의 이제 지지를 흡수하는 거. 지금 국민의힘이 이제 국회 본청이나 그 숙내문앞에 가가지 시 집회를 할 때 장동혁 대표가”
2026.10.13YTN 라디오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 0.5선 전 무선 한동훈 의원도 들어간다고 생각해 이빨을 뽑아 버리겠다부터 시작해 갖고 험한 말을 썼는데는 그분도 빠지지 않고 있어서 결국에는 그 같이 공유하는 파이 중에서 자신의 지분을”
2026.10.13YTN 라디오
“공감하지만 이분들 입장에서 물어보면 내가 지금 저 이제 막 그 국민들한테 이름을 알리고 인지도도 높아 가고 하고 있는데 지금 이제 뭐 저”
2026.10.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