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의 독직폭행 사건 관련 답변과 청문회 진행 상황을 중립적으로 전달
김지용 인사청문회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성지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안 그래도 강명구연이 그 얘기 했어요. 여당끼리 싸우다가 37일 만에 인사 청문회가 열리는 거 아니냐. 정작 인사 청문해야 될 우리 행안 위원들은 바보가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 이런 얘기도 하고 주호영”
2026.10.14MBC 라디오 시사“음. 네. 지금 김중 후보자도 이 얘기를 했어요. 당시 수사회에 참여했던 분들도 다 생존해서 실존하고 지금 청문회를 보고 있을 거다라는 얘기를 한 거는 그 당시 수사회의에서 있었던 사람은 내가 반대했다는 사실을”
2026.10.14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