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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인사청문회

친윤 논란검증 공방여야 갈등동력 약화

지금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두고 친윤 논란 해소 여부와 후보자의 검찰 개혁 의지·기록이 검증되고 있는지가 논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어영이 청문회의 핵심이 친윤 논란 해소에 있는지에 주목했고, 강수영은 청문회 자체의 관심이 여야 갈등 국면에 쏠려 있다고 짚었으며, 정춘생은 왜 김지용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중도 성향의 김태헌은 검찰 해체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힘이 빠지고 있다는 관점을 제기하며 논의의 무게중심을 다른 곳에 두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는 현직 도지사의 청문회 태도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고, 다른 한 출연자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의 동력 약화를 검찰 해체와 연결해 언급했습니다. 진보 진영 내부에서도 후보자 적합성에 대한 비판과 청문회 관전 포인트에 대한 시각이 갈려,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평가가 단일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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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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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3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최창렬답변 인용

    “민주당이 지금 친윤이냐 반윤이냐 이 프레임에서 좀 벗어날 때가 됐어요. 언제입니까? 2024년도 12월 3일인데 아직도 친윤을 따지는 건 그야말로 비판받을 만해요. 그 신율 교수가 지적을 잘했는데 문제는”

    2026.10.14KBS 1라디오
  1. 최창렬답변 인용

    “청문회라는게 특별히 무슨 어마어마한 쟁점이 있었던게 아니에요. 쟁점은 다 이미 다 걸러졌고 이미 많이 나왔었죠. 제가 오늘 오늘 보는 관점은 이런 거였어요. 민주당 내에 이제 강경파”

    2026.10.14KBS 1라디오
  1. 이태규답변 인용

    “아부형 답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설사 그런 부분이 있더라도 본인이 검찰 출신 아닙니까? 그러면 검사들의 수사나 행위가 국민 기대치에 못 미친 점은 있었지만 대부분의 검사들은 강직하게 자기 직을 수행하고 있다.”

    2026.10.14KBS 1라디오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가장 중요하게 그런 내용들이네. 여러분들이 어떻게 보고 판단했을지 뭐 판단은 여러분의 능지 자유입니다. 그런데 사과나 인정을 했으면 이렇게까지 답답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이”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계속 동문서답을 하는데 이분이 이게 어떤 장을 맡을 수 있는 능력이나 이 자질이 있나? 이 이 대검 형사부장 때이 도장 어유 저렇게 저 질문도 이해 못 하고 기억력도 안 좋고 뭐도 없고 기록도 없고 신유진”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얘기를 그죠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으면 그렇게 판단했으면 그때 서명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때 뭘 부족했다던가 잘못됐다던가 아니면 지금 어떻게 생각한다는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설명이”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아, 근데 좀 생각한 거보다 생각하는 대답을 해 주지는 않았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저는 이번 청문회의 수준이 너무 좀 떨어진다. 부끄럽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박덕 무원이 나왔어요. 박덕 의원의 질문 그리고”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된 마당에 주기자 라이브 주진우입니다. 오늘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청문회가 있었습니다. 김지용 후보자의 말입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 정지 징계 청구가 부당하다는”

  1. 서용주답변 인용

    “그래도 전체적으로 그 김영진 의원이나 최현 의원이 옆에서 조금 그 부분을 좀 지적해 주면서 바로 잡아가는 그런 청문회가 돼서 좀 그래도 안도 좀”

  1. 최선호답변 인용

    “어 그 과정도 한번 잠깐 봤으면 좋겠는데 어 찐친명으로 알려진 김영진 행안위원장 어 해명할 수 있는 시간도 막 주고 어 뭐랄까 이게 여야가 아니라 아까 처음 소대 말씀드린 대로 찬반에 따라서 입장에 따라서 뭔가”

  1. 류제화답변 인용

    “정치 검찰에 정치 수사 막겠다고 제도를 완비해 놓고 다시 사람을 논한단 말이에요. 그 사람이 정치 검사 아니냐를. 아니 이럴 거면 차라리 예전처럼 다시 돌아가서 검찰총장 임명하면서 그 사람이 정치”

    2026.10.14YTN 라디오
  1. 류제화답변 인용

    “오늘 청문회를 보면서 이제까지도 마찬가지였지만 오늘 청문회를 보면서 참 이해가 안 되는게 아니 이렇게 그 김지용 중수청장한테 친윤 검사 출신이냐 아니면 정치 검사냐 이런 거 물어보려면”

    2026.10.14YTN 라디오
  1. 신인규답변 인용

    “2020년 8월에 이제 고검 차장으로 검사장 승진을 하거든요. 그때 이제 추미회장관이 시켜 준 거고 아까”

  1. 신인규답변 인용

    “정부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셨고 또 지금도 아마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는 분이기 때문에”

  1. 성지영답변 인용

    “안 그래도 강명구연이 그 얘기 했어요. 여당끼리 싸우다가 37일 만에 인사 청문회가 열리는 거 아니냐. 정작 인사 청문해야 될 우리 행안 위원들은 바보가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 이런 얘기도 하고 주호영”

  1. 성지영답변 인용

    “음. 네. 지금 김중 후보자도 이 얘기를 했어요. 당시 수사회에 참여했던 분들도 다 생존해서 실존하고 지금 청문회를 보고 있을 거다라는 얘기를 한 거는 그 당시 수사회의에서 있었던 사람은 내가 반대했다는 사실을”

  1. 황순욱답변 인용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오늘 오전이긴 하지만 오후에도 또 이어지겠지만요. 어, 오전에 있었던 청문회를 보면 사상 검증이 아닌 능력 검증으로 갔었나요?”

    2026.10.14채널A News
  1. 성치훈답변 인용

    “그러니까 뭐 그렇다고 해서 저런 여당 의원들이 어, 느끼시기에 좀 날카로운 질문들을 하는 건 아니냐라고 어,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런 것들은 필요한 건 아니겠습니까? 여당 내부에서도. 뭔가 아까 누군가가”

    2026.10.14채널A News
  1. 황순욱답변 인용

    “많은 분들이 여당 내 강경파 의원들이 아주 강하게 나올 것이다 예상을 했었습니다. 그 예상대로 시작부터 난타전이 벌어졌는데 대통령이 임명한 어 지명한 후보자이기 때문에 어 당연히 여당 여권 의원들은”

    2026.10.14채널A News
  1. 황순욱답변 인용

    “이른바 여당 내 집안 싸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김지용 중대범죄 수사청장 청문회가 드디어 오늘 열리고 있습니다. 친윤 출신이어서 안 된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여당 내 강경파의 반발이 더욱 커지고 있는”

    2026.10.14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