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의 청문회 답변 태도와 자질에 부정적 평가
김지용 인사청문회 · 발언 5
이 이슈에서 주진우(기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얘기를 그죠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으면 그렇게 판단했으면 그때 서명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때 뭘 부족했다던가 잘못됐다던가 아니면 지금 어떻게 생각한다는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설명이”
2026.10.1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가장 중요하게 그런 내용들이네. 여러분들이 어떻게 보고 판단했을지 뭐 판단은 여러분의 능지 자유입니다. 그런데 사과나 인정을 했으면 이렇게까지 답답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이”
2026.10.1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계속 동문서답을 하는데 이분이 이게 어떤 장을 맡을 수 있는 능력이나 이 자질이 있나? 이 이 대검 형사부장 때이 도장 어유 저렇게 저 질문도 이해 못 하고 기억력도 안 좋고 뭐도 없고 기록도 없고 신유진”
2026.10.1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아, 근데 좀 생각한 거보다 생각하는 대답을 해 주지는 않았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저는 이번 청문회의 수준이 너무 좀 떨어진다. 부끄럽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박덕 무원이 나왔어요. 박덕 의원의 질문 그리고”
2026.10.1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된 마당에 주기자 라이브 주진우입니다. 오늘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청문회가 있었습니다. 김지용 후보자의 말입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 정지 징계 청구가 부당하다는”
2026.10.1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