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 인선을 친명·친청 구도로만 보는 것은 지나치다고 봄
민주당 계파 갈등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당내 문제를 다 그 계파로 볼 순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면 이용호 의원도 나름 전문성과 역량이 있는 거고 그 요소들이 지난 선거에서는 어쨌든 뭐 당원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그 역량과 능력 영입”
2026.09.05뉴스토마토
당직 인선을 친명·친청 구도로만 보는 것은 지나치다고 봄
“저는 당내 문제를 다 그 계파로 볼 순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면 이용호 의원도 나름 전문성과 역량이 있는 거고 그 요소들이 지난 선거에서는 어쨌든 뭐 당원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그 역량과 능력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