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계파 갈등
계파 갈등을 부정적으로 보면서도 일부는 충정에서 나온 것이라며 균형 잡힌 평가 계파 갈등이 당 통합에 찬물을 끼얹는 부적절한 상황이라고 비판 계파 갈등과 친분 정치를 낡은 시대의 산물로 비판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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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고하 하나 더 말씀드리는 건데 최재성 수석도 마찬가지인데 신문지상에서 등장하지 않다. 이런 식으로 등장하니까 이거 뭐 의도가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하시겠지만 그럼 제가 신문지상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2026.09.05뉴스토마토
“저는 당내 문제를 다 그 계파로 볼 순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면 이용호 의원도 나름 전문성과 역량이 있는 거고 그 요소들이 지난 선거에서는 어쨌든 뭐 당원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그 역량과 능력 영입”
2026.09.05뉴스토마토
“말씀 중에 제가 이 도식화를 한번 시켜봤어요. 재밌는 구조가 생겼어요. 네. 그 소위이 당정 원팀을 지금 이제 김민석 대표가 말씀하고 당대표가 된 거 아닙니까? 소위 그러면서 이제”
2026.09.03뉴스토마토
“아니 그러니까 적나라하게 얘기했어요.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고 김민석이 당대표된 이후에 민주당 지율도 떨어지고 어려움이 많으면요. 어이 내후년 공천에서 친청개가 힘을 더 쓸 수 있어요.”
2026.09.03뉴스토마토
“갖고 있는 거죠. 지금 현재 있어서 같은 문제를 다르게 보고 있는데 과연 이게 이재명 정부에 도움이 되는지 저는이 부분에서 우려를 표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이 그 친청개 최고위원들이 그중에 몇 분은 용예인”
2026.09.03뉴스토마토
“있는 거 아니야. 제가 무슨 생각을 했냐면 지금 이제 이 민주당에서”
2026.09.03뉴스토마토
“수도 있고 생산적인 경쟁일 수 있는데 문제는 목표가 같냐라는 지금 퀘스천 마크를 던지는 거죠. 목표가 같아. 우리 안에서 지금 다른 목표를 갖고”
2026.09.03뉴스토마토
“총선 그리고 30년 대선에서 구조적 다수를 어떤 방식으로 형성해 나갈 것이냐 하는 부분을 가지고 이제 노선을 경쟁하는 거죠. 뭐 투쟁보다는 뭐 경쟁에 가까운데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의 파이를 더 넓게”
2026.09.03뉴스토마토
“노골적으로 표면화되는 것도 안 좋은 상황이죠. 어, 지금 이제 당이 가장 직면하고 있는게 어, 내후년 28년”
2026.09.03뉴스토마토
“조용한 민주당이 반드시 옳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처럼 갈등이 너무나”
2026.09.03뉴스토마토
“어 사실 계파 갈등이라고 지금 우리가 표현하는데 이 정치하는 당 안에 세력들이 이제 뭐 다투고 사람 일이 왔다 갔다 뭐 이게 뭐 정치의 일반적인 모습일 것 같긴 합니다만 우리가 이제 윤석열이고 내란이라는 위기 거치는”
2026.09.03뉴스토마토
“갈등을 촉발시키는 어떤 발언들이 이어진다는게 조금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2026.09.03뉴스토마토
“우리 당이 잘 되게끔 어려웠을 때는 그거를 같이 합쳐서 봉합하고 그렇지 않을까요? 그래야 되는데 이게 계파”
2026.09.03뉴스토마토
“친명계 최고위원들 이분들이 좀 아쉬워요. 이런 일이 터져서 막 비난 한두 번 할 수 있는데 계속해서 이거를 발목 잡고 얘기를 하면”
2026.09.03뉴스토마토
“굉장히 공격적으로 지금 나오고 계세요. 네. 그래서 좀 당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발언들을 좀 하고 계시거든요. 누구 비판 안 하면은 무조건 다 반명이다. 근데 지금 우리 당원들 중에 반명이 어디습니까? 그니까 근데 그게 좀 안 먹히는 거 같아요. 그게 먹히면은 정청래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적게 높게 나올 수가 없거든요.”
2026.08.03KBC 뉴스
“이익과 가치의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저는 사실은 개인도 그렇고 세력도 그렇고 누구는 가치파 누구는 이파 이렇게 나누는 것은 좀 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6.26오마이TV
“사실 친모 친모 친모 또는 친분을 갖고 하는 것 낡은 시대에 산이죠.”
2026.06.26오마이TV
“대통령한테 제일 좋은 방법은 나가서이기는 거예요. 그냥 그러니까 그 정청래 대표도 나오고 그다음에 뭐 김민석이 됐든 송영길이 됐든 모르겠지만예”
2026.06.18한겨레TV
“친명계 친명의 갈등은 친청이라고 하지만 이른바 문조 털레라고 얘기하는 이른바 80년대 그 운동권 그 그 뭐랄까 하나의 재력이죠. 그분들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은 옛날부터 있었던 거예요. 원래 문재인의 그 그 문재인을 지지하는 대통령 후보로서 그리고 또 이재명을 지지하는 두 지지자들끼이 손가역이라고 하고 그다음에 여기서는 뭐 문구소이며 무슨 여기 뭐 문며 뭐 이래서네”
2026.06.18한겨레TV
“신노 친문으로 내려오는 순수한 혈통의 개보를 지켜야 되는데 자꾸 불순물이 들어온다. 김민석처럼 한때 공동체를 배신하고 등을 졌던 거기에 칼을 꽂았던 그런 인물들이 당대표를 하겠다고 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음. 이런 거 같은데”
2026.06.17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