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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어쨌든 이번 기자 회견을 쭉 바라보면서 정말 99가지를 잘해도 한 가지를 잘못하면은 무한 책임을 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럴 수밖에 없다. 그러나 대통령의 태도는 너무 좋았다. 태도가 좋았기 때문에”
“돼요. 이게 기자 회견이란 것도 사실 뭐 그렇게 추첨하듯이 했을 때도요. 그때도 사실 뭐 질문의 질이나 아니면 대통령의 답변, 이재명의 답변도 그렇게 탐탁지 않았지만 오늘 이건 사실 뭐 거의 준비된 형태의 질문”
“예. 저도 이제 정 변호사님 말씀처럼 정말 걱정 많이 했는데 보면서 조금 안도한 느낌이 들었어요. 마음은 놓였다. 왜냐하면 어 방향은 맞춘 거 같아요.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의 눈높이를 맞추는”
“예. 그 뭐 ETF 같은 경우도 아 누군가 결정했겠죠. 이런 답변이 어디 있으십니까? 저는 굉장히 실망했어요. 뭐 야당 정치인으로서의 비판점을 넘어서 일반 국민의 시각에서 봤을 때도 국정을 총괄 국정의 최고”
“그 허성무 의원님 말씀처럼 태도가 리더십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근데 태도가 정말 일관되게 진솔하셨고 솔직하셨고 진정성을 느끼게 하는 역대 어떤 기자 회견과는 완전히 분위기가 느낌이”
“저는 거의 다 좀 지켜봤거든요. 아마 저는 이번에 아마 국민들께서도 일곱 번째 기자 회견을 좀 관심 있게 지켜보셨을 것 같아요. 그렇죠. 왜냐면 이제 지지율이 한 30% 정도로 이제 뭐 내려앉은 상황이기”
“저는 뭐 되게 사실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그러나 당일날 아침에도 사실 퍼니포에서 이야기를 많이 했었고 근데 걱정을 많이 했던데에 비해서 저는 굉장히 잘하셨다라고 평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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