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계파 갈등 · 발언 1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신노 친문으로 내려오는 순수한 혈통의 개보를 지켜야 되는데 자꾸 불순물이 들어온다. 김민석처럼 한때 공동체를 배신하고 등을 졌던 거기에 칼을 꽂았던 그런 인물들이 당대표를 하겠다고 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음. 이런 거 같은데”
2026.06.17동아일보
“신노 친문으로 내려오는 순수한 혈통의 개보를 지켜야 되는데 자꾸 불순물이 들어온다. 김민석처럼 한때 공동체를 배신하고 등을 졌던 거기에 칼을 꽂았던 그런 인물들이 당대표를 하겠다고 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음. 이런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