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동맹 발전 · 발언 6
이 이슈에서 진재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되고 한국이 미국하고 없이도 살 수 있다. 그러면 동맹을 안 맺어도 되고”
2026.09.20뉴스토마토“좀 크죠. 그런 측면에서 이제 동맹에 대해서 너무 이제 동맹이냐 자주냐 이렇게 양 이분법적으로 볼 게 아니고 이제 동맹도 계속 이게 살아 있는 생물처럼 변하거든요.”
2026.09.20뉴스토마토“그래서 뭐 물론 이게 이제 이런 주권의 정의나 이런 것들은 기술적으로 굉장히 세부적으로 좀 가다듬어야 되지만 큰 틀에서 보면은 우리가 주권이 어 높다는 것이 동맹이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어 동맹이”
2026.09.20뉴스토마토“상당 부분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만약에 갖춘다면은 그러면 동맹과 주권이 이제 양립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래서 이제 뭐 저자세에서 벗어나야 된다 이런 이야기도 그냥 반미를 하자 이런 것이 아니고”
2026.09.20뉴스토마토“예 우리가 이제 동맹에 대해서 보통 이야기를 할 때 너무 이제 뭐 한미”
2026.09.20뉴스토마토“현명한 선택이었고 지금도 그게 나쁜 선택이 아닙니다. 그 그런데 이제”
2026.09.20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