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동맹 발전
동맹과 주권은 양립 가능하며 독자 수행 능력 필요 동맹은 선택이며 주권과 양립 가능하다고 주장 동맹은 수단일 뿐 목적 아니며 전략적 자율성 필요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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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우리의 미국에 대한 입장과 태도인 듯합니다. 좀 더 당당해야 될 거 같고 이 동맹이라고 하는 것이 무조건 시키면 시킨 대로 무엇이든지 따라하는 것이 동맹이 아니다라는 관점. 이게 우리한테 가장”
2026.09.20뉴스토마토
“좀 크죠. 그런 측면에서 이제 동맹에 대해서 너무 이제 동맹이냐 자주냐 이렇게 양 이분법적으로 볼 게 아니고 이제 동맹도 계속 이게 살아 있는 생물처럼 변하거든요.”
2026.09.20뉴스토마토
“현명한 선택이었고 지금도 그게 나쁜 선택이 아닙니다. 그 그런데 이제”
2026.09.20뉴스토마토
“예 우리가 이제 동맹에 대해서 보통 이야기를 할 때 너무 이제 뭐 한미”
2026.09.20뉴스토마토
“이렇게 이제 볼 수 있습니다. 그 참 이게 어찌 보면 역설인데요. 예. 그러니까 동맹을 맺는 이유는 우리의 안보에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손을 잡았던 거 아닙니까? 네.”
2026.09.20뉴스토마토
“상당 부분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만약에 갖춘다면은 그러면 동맹과 주권이 이제 양립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래서 이제 뭐 저자세에서 벗어나야 된다 이런 이야기도 그냥 반미를 하자 이런 것이 아니고”
2026.09.20뉴스토마토
“되고 한국이 미국하고 없이도 살 수 있다. 그러면 동맹을 안 맺어도 되고”
2026.09.20뉴스토마토
“그래서 뭐 물론 이게 이제 이런 주권의 정의나 이런 것들은 기술적으로 굉장히 세부적으로 좀 가다듬어야 되지만 큰 틀에서 보면은 우리가 주권이 어 높다는 것이 동맹이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어 동맹이”
2026.09.20뉴스토마토
“알겠습니다. 근데 한국은 말이죠. 근데 오랜 기간 동안 한미 동맹을 생명처럼 여겨 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국민들은 의식성이 말이에요. 음”
2026.09.20뉴스토마토
“우리 능력이 있고 한미 동맹은 우리가 필요하면은 얼마든지 진화 발전시킬 수가 있고 사실 필요 없으면은 버릴 수도 있어야 돼요.”
2026.06.17뉴스토마토
“그럼요. 예. 지금 대한민국은 옛날 1950년대의 대한민국이 아니거든요.”
2026.06.17뉴스토마토
“한미동맹 중요합니다. 한미동맹은 얼마든지 우리가 자주적인 그런 그 입장을 태도를 가지고 있으면서 더 발전시킬 수 있어요.”
2026.06.17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