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은 수단일 뿐 목적 아니며 전략적 자율성 필요
한미 동맹 발전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창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중요한 것은 우리의 미국에 대한 입장과 태도인 듯합니다. 좀 더 당당해야 될 거 같고 이 동맹이라고 하는 것이 무조건 시키면 시킨 대로 무엇이든지 따라하는 것이 동맹이 아니다라는 관점. 이게 우리한테 가장”
2026.09.20뉴스토마토“이렇게 이제 볼 수 있습니다. 그 참 이게 어찌 보면 역설인데요. 예. 그러니까 동맹을 맺는 이유는 우리의 안보에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손을 잡았던 거 아닙니까? 네.”
2026.09.20뉴스토마토“알겠습니다. 근데 한국은 말이죠. 근데 오랜 기간 동안 한미 동맹을 생명처럼 여겨 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국민들은 의식성이 말이에요. 음”
2026.09.20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