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검찰 수사권 폐지가 이재명 대통령 사법 리스크에서 시작된 것이라 비판 검수완박으로 경찰 수사력 약화를 비판하며 수사지휘권 복원 주장 검수완박으로 경찰 수사력이 약화되어 보완수사권 유지 필요성 강조
패널 9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민주당이 마침내 보안수 사건 폐지법을 국회 통과시켰습니다. 국민 국민의 60%가 넘는 국민들이 반대하는 악법을 단독으로 힘으로 밀어붙였습니다”
2026.08.03펜앤마이크TV2개 방송사가 옮김같은 날
KBC 뉴스 · 펜앤마이크TV2026.08.03 → 2026.08.03
“보완 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 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선언했을 때 대한민국 법치주의는 사망 선거를 받았습니다”
2026.08.03펜앤마이크TV
“7월 31일 지난 금요일 보안수사권 폐지를 반대하는 빌리버스터를 진행하는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끊었을 때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을 끊어버렸습니다”
2026.08.03펜앤마이크TV
“판단의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이게 민심, 민생이 아니라 어떤 정치, 정권, 이념 여기에게 딱 붙들려 있다”
2026.08.03YTN 라디오
“출발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에서 시작됐다고 봐요.”
2026.08.03YTN 라디오
“왜 이런 것을 국민께 보이냐? 국민이 말 저러니까”
2026.07.29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그리고 이번에 뭐 보안수 사건 폐지에서 그냥 법 방맹이 두드린다고 하는데 이건 또 현실의 문제입니다만 저 이제 제가 법률 실무가다 보니까 그거 나중에 뒷감당 안 될 겁니다. 이거는 제 영상을 갖다가 쇼츠로 쓰셔도 돼요. 뒷감당이 안 돼요.”
2026.07.29오마이TV
“아 보안수사권 폐지 문제는 사실은 이제 어떻게 보면은 저 원인을 따져 보면은 복수심에서 발언됐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2026.07.15펜앤마이크TV
“검찰 부수권을복켜야 되는 거 아니냐? 지금 검찰 수사관들은 아예 그 그 유능한 검찰 수사관들이 금융이나 무슨 건설비이 그냥 가만히 있어요. 앉아만 있어요.”
2026.07.15매일신문
“급기야 일선 경찰들이 복잡하고 까다로운 사건에 깊이하거나 변호사에 부탁하는 그런 일도 벌어졌다고 합니다.”
2026.07.15매일신문
“이거 농담이 아니고 저는 그 형사 실무를 한 25년 이상 해 본 사람으로서”
2026.06.18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보안수사권이라는 것을 그런 정치적 투쟁의 소재로 삼는다던가 혹은 본인이 선명성을 드러내기 위한 혹은 본인이 진영을 결집시키기 위한 소재로 삼는다는 거는 저는 도우조히 납득할 수 없어요.”
2026.06.18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