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63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6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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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부실 논란

진보·보수·중도 평론가 12명 모두 부정적 톤으로 선관위 총체적 부실과 노태악 위원장 논란을 비판했습니다. 진보진영 박성태·김준일·박원석·김은지·노영희·김완·조태임·정은혜는 투표용지 부족, 비상임 체제, 책임 회피, 거짓 해명, 직무 태만, 불출석 등을 집중 질타했으며, 특히 노영희는 '노태악 전 위원장이 6개월 전에 투표용지 50%만 인쇄하겠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보수진영 권현서는 예산 유용 정황, 동정민은 여야 할 것 없는 질타를 지적했고, 중도 문성호는 '개헌 없이 선관위 해체수순 개혁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모든 평론가가 선관위의 무능과 무책임한 태도를 문제삼으며, 진영을 막론하고 개혁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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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민찬답변 인용

    “여론 조사 결과가 어떻게 진행됐냐면 선관위에서 선관위 직원이 한 3,명 정도 됩니다. 그니까 내부 커뮤니티에다가 조사를 한 거예요. 자체 조사를.”

  1. 박성태답변 인용

    “이철한 직무대행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연수생 시절에 이재명 대통령과 친하다 이런 얘기가 있어서 야당에서는 사퇴하라 책임지고 왜냐면 이철환 위원이 지금은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고 이전에 이제 상임위원이에요.”

  1. 김완답변 인용

    “빠졌 정도가 아니라 저는 운영됐던 거 보면 기강이 없는 조직이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단으로 보여 주는게 부인을 데리고 공무출장을 가는게 관행이었다는 거 아닙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1. 김완답변 인용

    “예. 어떻게 보십니까? 그죠? 역설적으로 성관이라고 하는 기간이 그동안 어떤 감시체계 안에 있었는가를 얼마나 허술하게 이제 말하자면 운영되었는가를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1. 김준일답변 인용

    “안 나오다가 분위기가 안 좋아지고 허막해지니까 뒤에 이제 오후에 다 나온 거잖아요. 그이 비상임 체제고 상당수가 이렇테면 지역 성관 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법원장이나 뭐 부장판사 뭐 이런 이런 경우가 많아요.”

  1. 김준일답변 인용

    “아, 뭐 가서 보는 것도 뭐 뭐 나쁘진 않은데 여기서 요즘 다 알 수 있죠. AI 물어봐도 다 대충 다 가르쳐 줍니다. 예. 그래서 뭐 이게 궁색하다.”

  1. 박원석답변 인용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까지 나와요. 중앙선거 관리위원회가 찾고이 부정 선거 뭐 이런 걸 주장하는 분들이 투표형지 남는 걸 가지고 문제 참으니까”

    2026.06.23MBN News
  1. 박원석답변 인용

    “노태 중앙선거 관리위원장이 그동안에 투표용지 인쇄를 50%로 축소하기로 한 결정을 몰랐다고 그러한 입장을 밝혀왔는데 그게 아닌게 밝혀졌어요. 장 6개월 전에 선거 6개월 전에 중앙선관위 업무보제료의 그 내용이 목차에도 들어가 있고 본문에도 들어가 있는 내용이 확인이 됐습니다. 네정과정”

    2026.06.23MBN News
  1. 김성열답변 인용

    “아니 꼼꼼하게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 있게끔 그러니까 챙기기나 했는지 모르겠어요.”

    2026.06.23매일신문
  1. 권현서답변 인용

    “그래서 저는 이게 이미이 예산 유용 정황에 대해서는 이미 다 확인이 되었고 근데 다만 그 예산을 쓸 수 있는 근거가 없었다는 거예요.”

    2026.06.22여의도너머
  1. 배종찬답변 인용

    “예. 아니 이것도 안 여쭤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에 이런 민주당은 어 386 정말 민주화 운동을 이끌어 왔다. 뭐 보수 정당은 기덕근이다. 그렇게이 소리를 쳤지 않습니까?”

    2026.06.20매일신문
  1. 최은석답변 인용

    “이번에 제가 어 국회 여러 가지 이제 뭐 입법 조사처랑 같이”

    2026.06.20매일신문
  1. 최은석답변 인용

    “예. 저는 이번 기회에 어 그동안 내부적으로 선관위의 여러 가지인 저는 인력 그니까 어 사람들의 어떤 그런 좀 기본적인 어 자세라든지 그다음에 본인들이 어 국가의 선거 사물을 최종적으로 관리하는 그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거에 대한 아 망각 이런 것들도 많았던 거 같고”

    2026.06.20매일신문
  1. 최은석답변 인용

    “네. 이게 정말 이번에 투표용지 부족 사퇴 어찌 보면은 그동안 수십년간 누적된이 선관위 문제가 진짜 이번에 수면 위로 이렇게 좀 떠오르게 된 거 같고”

    2026.06.20매일신문
  1. 배종찬답변 인용

    “개표 방송 때도 정말 사자우를 토하셨어요. 자 먼저 이거부터 차근차근 짚어 보겠습니다. 먼저예”

    2026.06.20매일신문
  1. 김수민답변 인용

    “어쩌면은 우리 사회가 그니까 선관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선거 시즌 외에는 별로 할 일이 없는 조직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문제도 별로 없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건 아닌가?”

  1. 김수민답변 인용

    “뭐 한국 사회에 많은 부분들이 중앙보다 지역이 더 사각제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문제들이 많이 있거든요.”

  1. 권현서답변 인용

    “경제를 받지 않고 있다라고 하면 오히려 자기네들이 자정 능력을 좀 발휘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전혀 지금 어떤 문제 의식이 전혀 없었던 거 같고 그니까 프랑스나 독일 같은 데를 보면이 선거 관리를 하 있어서 행정부가 하기도 하고 그리고 그 감사를 그 이제 회계 감사원에서 한대요.”

    2026.06.18매일신문
  1. 이민찬답변 인용

    “네. 아, 저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우리가 제일 지적하는이 선관위의 문제 중에서 위원장이 비상인민 부분을 굉장히 지적을 하고 있잖아요. 그 문제점. 그러니까 권한이 있는 사람들과 책임질 사람들이 다른 거예요.”

    2026.06.18매일신문
  1. 이민찬답변 인용

    “예상대로요. 예. 바지 사장인 거예요. 바지.”

    2026.06.1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