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균열
미국의 한국 대우를 뒤집힌 세상으로 비판 이재명 정권의 규제가 미국을 적으로 돌리는 심각한 한미동맹 위기라고 비판 미국 보고서는 자연스럽지만, 개인정보 문제로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
패널 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미국은 저 외교지의 생각은 네. 네. 아, 너네가 주적이 북한이 아니고 우리라고 생각하는 모양이구나.”
2026.08.13펜앤마이크TV
“이재명 정권의 타게팅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2026.08.13펜앤마이크TV
“그러다 보니 이제 어 그 타겟을 찾다 보니 지금 이재명 정권의 타게팅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2026.08.13펜앤마이크TV
“네. 일단 당연히 그 미국 입장에서는 미국 자국 기업을 보호해야겠죠.”
2026.07.02매일신문
“그러니까요. 지금 한미 동맹이 너무나 지금 어 위태위태한 상황이고 어 이재명 정권에서 뭐 실용 외교 실용 외교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도대체 뭐가 실용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2026.07.02매일신문
“미쉘 대사를 보낸 그 미국의의는 회초리를 들고 오는 것으로 보는게 타당하죠.”
2026.06.18펜앤마이크TV
“지금 한미동맹이 전반적으로 균열이 가고 지금 자꾸 미국을 자극하는 한국의 행태가 반복되니까 경고차원에서 한번 콕찍어 언급을 한 것이 아닌가?”
2026.06.18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