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론 미정으로 시간이 없는데도 진전 없는 상황에 답답함 표현
검찰개혁 · 발언 9
이 이슈에서 홍사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그러니까 지도부의 입장은 확고 한지는 제가 모르겠으나 어쨌든 지금 보면 아까 잠깐 말씀하셨지만은 어 주무부처인 법무부가 지금 장차관들이 다 철저하게 검찰편을 지금 들어주고 있잖아요.”
2026.07.2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자, 하여튼 그 아까 한 당론 민주당 돌아가서 아, 저도 진짜 답답해요.”
2026.07.2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73일 남았잖아요. 어떻게 하려고? 그러니까 지금은 반대견이 당연히 있을 수 있죠. 그럼 빨리 다수교를 하든 뭐 만장일치를 하든 빨리 결정을 해서 스텝을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2026.07.2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지금 검찰에 있는 만 수사관 6,500명을 갖다 계속 거기다 둘 수는 없는 거 아니야.”
2026.06.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유시민 작가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던게 작년 가을 시점이라고 했거든요.”
2026.06.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그 저 부분은 그러니까 문정복 오늘 최고 의원이 말했듯이 김민석 총리가 어 정확하게 누구한테 언제 저 얘기를 했는지 사실 좀 말해 줘야 될 것 같아요.”
2026.06.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정말 저 그 막 재앙적인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
2026.06.2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저는 사실 감이 안 좋습니다. 이거 지금 감이 안 좋아요.”
2026.06.2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저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큰 파도가 밀려오고 있는 가장 큰 파도는 검찰 개혁을 어떻게 저 보완수권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요게 사실 저는 매우 사실 염려스러워요.”
2026.06.2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