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1심에 대해 위증 유죄는 예상 밖이지만 항소심에서 바로잡힐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
이화영 위증 · 발언 3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이 사건의 지금 일심 판단과 변론으로 결국은 그 대북 사건이라는 것은 본질 자체가 결국에는 처음에 변호사비 대나으로 시작했다가 털어도 털어도 안 되니까 이제는 갑자기 대북 성금 제3자 뇌물로 옮겨붙은 거거든요.”
2026.06.22시사IN(시사인)“민주당 입장에서는 충분히 뭐 재판 결과에 대한 좀 여러 가지 어 비판적인 입장을 저는 충분히 낼 수 있는 근거를 갖고 있다. 아까 국가 기관의 행동들 말씀을 드렸는데 근데 저는 정청래 대표가이 사안에 대해서 또 보안수 사건 폐지로 또 연결시키는 거는 전 상당한 좀 무리가 있는 거 아니냐.”
2026.06.22시사IN(시사인)“결국에는 이게 지금 국민 참여 재판을 통해서 열흘간 평의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재판부가 판단을 내린 건데 어 나름에 이제 판사가 독단적으로 판단하는 거에 비해서 아무래도 국민 참여 재판이란 형태를 뛰었기 때문에 아마 변호인단들이 조금은 그 배시원들을 좀 설득하데 있어서는 조금 그 전략의 실패가 좀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들어서 아마이 부분은 좀 항소신 가서 좀 바로잡혀질 가능성도 저는 꽤 열려 있다 이렇게 보거든요.”
2026.06.22시사IN(시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