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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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의 재판 꼼수와 거짓 해명을 비판하며 유죄를 전망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 발언 14

이 이슈에서 주진우(기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 사람이 불리합니다. 그런 측면은 있어요. 하지만 오세훈은 명태균한테 잘 보이려고 했거든. 왜 그러냐면 김종인 측근이야. 그리고 거기다가 여론 조사를”

  2. “사실 없죠. 이런 증거가 없어요. 그리고 다른 녹취 다른 내용들이 이미 다 검증이 끝났습니다. 오세훈은 빠져나올 구멍 찾지 마라. 그런 구멍 없다. 음. 자꾸 걱정하게 하는 기사가 계속”

  3. “오세훈은 걱정 마십시오. 중요한 얘기를 제가 해 드리자면 국민의힘에서 오세훈 이후에 어떤 사람이 지금 뛰고 있는지 다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 명이 준비하고 있죠. 네. 그리고 오세훈 시장 주변사람들도”

  4. “지금 서울고법의 구근 판사께서도 이거 얘기 나오면서 이거 오세훈은 몰랐어도 철강은 알았을 것이다 얘기합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걱정하는 부분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은밀하게 하라고 했다고 명태균”

  5. “3월이에요. 그리고 김한정 씨하고 명태균하고 서로 알고 지내다가 오세훈을 위해서 한게 아니라 김한정으로 어떻게 만나게 되냐면은 오세훈한테 명태균이가가 가지고 이렇게 가서 여론 조사를 해 달라고 하니까”

  6. “영상이요. 3월 달 3월 6일 날 13일 날 이루어진 건데 이미 네. 오세훈이 의뢰한 여론 조사를 네. 저 명태균이 가서 의뢰한 그 여론”

  7. “주기자 라이브 주진이라 오세훈 시장 재판에서 오세훈이는 몰라요. 이런 녹음 파일이 제출됐어요. 재판에 변수가 생겼어요. 이것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 많은데 사실”

  8. “자, 무슨 말인지 제가 설해 명박사 해독기 제가 해드 해독해 드릴게요. 명박사가 통화해서 오시장이 직접 소개해 준 것 아니다. 당신 얘기를 했는데 직접은 소개 안 해줬고 네. 직접 만나서 소개해 준게 아니라”

  9. “오세훈이 끝난 거야. 이거 오세훈 끝났어. 내가 오세훈 쪽에서 우리가 의뢰한게 아니라 김종인이 당해서 했다. 우리가 한게 아니다. 이렇게”

  10. “더 중요한 것은 비슷한 혐의 같은 혐의로 오세훈 시장의 재판이 있었어요. 여기에 중요한 증인이 나옵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그런데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나왔다는 뉴스는 잘 보셨죠? 와서 명태균”

  11.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지. 김종이는 내가 저 여론 조사를 의뢰한 적이 없다고. 오세훈이 끝난 거야, 이거. 오세훈 끝났어. 내가 오세훈 쪽에서 우리가 의뢰한게 아니라 김종인이 당해서”

  12. “요게 끝났어. 그래서 유죄 나온다. 아 죽이자 주재력. 그렇지. 바로 주지재력 대단하네. 바로 실투하네. 그렇지. 내가 몇 월 며칠 날 제주도에 간 거 알고 물어본 거였거든요. 서울시장 다시 뽑을”

  13. “오세훈이 끝난 거야, 이거. 오세훈 끝났어. 내가 오세훈 쪽에서 우리가 의뢰한게 아니라 김종인이 당해서 했다. 우리가 한게 아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오세훈이 뭐라고 왜 김종인이 뭐라고”

  14. “뻥을 쳤다. 거짓말쟁이다. 이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 얘기는 저한테도 했는데 잠깐 듣고 올게요. 김종인 위원장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명태균 게이트 터졌을 때 위원장님 하면서 제가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