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피해자 목소리를 무시하고 가해자 편에 선 인물을 공천한 것을 비판
조국혁신당 갈등 · 발언 2
이 이슈에서 조윤정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래서 들어 줘야죠. 근데 처음에 이제 건이 나왔을 때 당의 태도는 그러진 않았거든요.”
“음. 음, 제가 이제 정치 영역에서 제안이 와서 활동을 했던 이유도 제가 뭔가 큰 꿈 정치적인 뭐 야망이 있어서 그게 아니라 저는 기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정치는 약자 편 그리고 뭔가 어 그 억울한 사람 그리고 우는”